쉬멜 만나고 와서 유흥에 현타 빡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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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쉬멜 업체 갔다가 나름 재미를 봐서 다른 동네도 가보려고 했는데 뭔 놈의 업체들이 다 초객인증을 받는건지


결국 초객인증에 실패해서 고민하다가 쉬멜xx아 라는 사이트에서 개인 쉬멜을 만나고 왔는데 와...


현타가 너무 오네요


 


사진 보정이야 뭐 다들 하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무슨 자신감인지 불도 엄청 환하게 해놓고


약속시간은 안지키고 ㅇㅁ서비스도 별로 진짜 극 내상을 맞고 나니까 한동안 유흥은 쳐다보기도 싫어졌네요..ㅠㅠ


오히려 한동안 유흥에 빠져서 미친듯이 갔었는데 차라리 예방접종 잘 했다고 생각하고 


한동안은 좀 쉬어가는 기간을 가져야겠어요..ㅎㅎ


 


다른분들은 부디 지뢰 잘 피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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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이대주이님의 댓글

쉬멜에 끌리는 이유가 뭔가요? 단순호기심인가요?궁금해요 취향중하나인건지 업소가많던데 저는못봐서요 특별한뭐가잇는건지 궁금합니다ㅎㅎ

꽈출든남좌님의 댓글

쉬멜이랑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쉬멜은 정말 엄청난 내상을 각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닉네임은닉님의 댓글

아이고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계속 하시다보면 그 수많은 분들중에서도 분별할 수 있는 선구안?같은게 생기지 않을까요?

여관이거덩님의 댓글

제 친구가 유흥에 미쳐 있습니다 친구 왈! 유흥에 끝판왕은 쉬멜이다 친구에 후기와 저 자신에 궁금증 때문에 저도 쉬멜 업소 다녀 와는데 프로필하고 너무 다르고 현타만 와서 한달 가까이 유흥생각 ㅅㅅ 생각이 다 사라져죠… 제 친구를 보면서 느껴는데 저는 아직 유흥 초짜라는 생각 밖에 없네요ㅋ

푸루란님의 댓글

여기 보면 쉬멜 만나시는분들 꽤 많이보이는데 갠적으론 전혀 이해안됩니다...태국 본토 가도 진짜 이쁜 쉬멜은 극소수고 기본적으로 남자티가 꽤 많이 나던데 한국은 오죽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