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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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고추에서 통증이 느껴져서 고민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벼운 불편함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증상이 생기면 병원에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지켜보면 되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통증이 있으면 무조건 병원에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솔직히 병원에 가는 게 항상 부담스럽고, 괜히 큰일 나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통증이 있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병원에 가는 게 맞는지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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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페뚜뚜님의 댓글

혹시 옆구리가 쑤시거나 그러진 않으세요 만약 옆구리가 쑤신다면 빨리 병원에 가세요 전 코로나때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데 꼬추끝이 따끔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시하고 출근을 했는데 슬슬 배쪽이 아프더니 옆구리가 뒤틀리는 극강의 고통이 찾아와 차도 버리고 인근 샷시 가게로 들어가 119불러달라고 한적있습니다 제가 격은 증상은 요로결석 이었고 이고통은 출산의 몇십배 되는 고통이라고 합니다 두번다시 겪고 싶지 않은 고통 이에요 아닐수도 있지만 병원은 가보세요

마리아로님의 댓글

거기뿐만 아니라 어디라도 아플때 참으면서 지켜보는건 안되는겁니다 진짜 어디 문제 있어서 아픈데 그러면 병이 더 커지기밖에 안하니까요

카리쑤마님의 댓글

병이더커질수있으니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세요 다행히 큰병이아닐수도있으니 너무걱정마시고 병원들려보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거같습니다.

왕차지훈님의 댓글

무조건 병원 가셔서 검사 받아보세요.. 놔두다가 더 커질수도 있으니 ㅜㅜ 초기 치료가 제일 좋고 아무것도 안나오더라도 맘이 편해지니 이것도 좋을듯...

쿨한라셍님의 댓글

어떤 통증인지 일단 알아야 치료도 쉽게 할수 있어요. 귀두쪽이 쓰리거나 수포가 올라오는거라면 헤르페스일테고 소변볼때 따끔거리면서 아픈거라면 요도염일테고 쥬니어의 처음부분 혹은 음낭이 기분나쁘게 욱신거리면서 아프다면 전립선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위 세가지 모두 언능 비뇨기과 가서 치료 받으시는게 좋겠네요. 참고로 헤르페스는 약국에서 연고 구매 가능하니 그걸로도 가능하겠지만요 다른건 비뇨기과 방문하시고 검사해보시고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