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골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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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3-4개월전이라 도움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작년만 해도 이쁘신 분 많았는데 


하도 폐쇄활동 심하니깐 문닫고 떠나가고 장사 안하는 집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20대 중후로 보이는 분 2-3명 계셨고


30대 초중정도로 보이시는 분 중에도 얼굴이나 몸매 괜찮아 보이는 뷴 있었습니다


 


끝 쪽 컨테이너로 감시한다~ 고만 붙여진 쪽 근처에 계신 하얗고 칼단발에 호객행위 안하시고 도도하게 폰만 보시는 분 계셨는데 몸매도 좋고 손이랑 입 스킬이 좋았습니다 허나 각목이라서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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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또봉이님의 댓글

예전에 잘나갔던 유흥거리들은 거의 다 철거되거나 쇠퇴해버렸네요. 얼마전에 평택역에 가봤는데 거기도 이제 열린가게 별로 없더라구요..

키도씨님의 댓글

20대시절에 ㄸ에 미쳐있을때 미아리가서 한탐돌고 용주골가서 긴밤조지고 했던 기억이있네요..ㅎㅎ그땐 용주골가는 길을 저밖에 몰라서 어쩔수없이 친구들이 저를 데려가야한다는 ㅋㅋㅋ 오죽했음 이모가 가게하나 해볼생각없냐는 제안까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