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보다 일반녀가 더 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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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과 양식이라고 비유하기도 하는데요
웬만큼 유흥도 즐기고 일반녀도 만나보니
외모가 조금 떨어져도 일반녀가 더욱 흥분되고 꼴리네요
값비싼 룸같은데는 거의 안가보고 안마나 하위업종 비교해서요
첨 받았을땐 레알 두눈 휘둥그레지던 물다이, 똥까시,
빳데루자세서 고추를 꺾어 빨아주는것, 청룡 등
삼각애무, 고추를 침섞어 쓰룹쓰룹 빨아주는게
이런게 그다지 흥분되지 않아요..
와꾸가 괜찮아도 이건 돈벌기위한 쇼라는 생각이 깔려있어서 그런거같기도 하고요
오히려 일반녀를 만나면 와꾸가 다소 떨어지더라도
약간의 기대감이 생깁니다.
왜냐면 이 여자는 순순히 섹스가 좋아서 즐기러 나온 거거든요
업소녀는 정해진 서비스를 넘어가면 거의 칼같이 차단이지만
일반녀의 경우 내가 하는거에 따라 어느정도 만족시켜주면
오빠 하고싶은거 다해 하며 흔쾌히 허락해주는경우가 많아요
걔중엔 애널판타지, sm류, 스팽, 구속 체벌 좋아하는 녀도 꽤 있구요
이런걸 몇번 겪어보니 업소는 순한맛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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