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보다 일반녀가 더 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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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과 양식이라고 비유하기도 하는데요


웬만큼 유흥도 즐기고 일반녀도 만나보니


외모가 조금 떨어져도 일반녀가 더욱 흥분되고 꼴리네요


값비싼 룸같은데는 거의 안가보고 안마나 하위업종 비교해서요


 


첨 받았을땐 레알 두눈 휘둥그레지던 물다이, 똥까시,


빳데루자세서 고추를 꺾어 빨아주는것, 청룡 등


삼각애무, 고추를 침섞어 쓰룹쓰룹 빨아주는게


이런게 그다지 흥분되지 않아요..


와꾸가 괜찮아도 이건 돈벌기위한 쇼라는 생각이 깔려있어서 그런거같기도 하고요


 


오히려 일반녀를 만나면 와꾸가 다소 떨어지더라도


약간의 기대감이 생깁니다.


왜냐면 이 여자는 순순히 섹스가 좋아서 즐기러 나온 거거든요


업소녀는 정해진 서비스를 넘어가면 거의 칼같이 차단이지만


일반녀의 경우 내가 하는거에 따라 어느정도 만족시켜주면


오빠 하고싶은거 다해 하며 흔쾌히 허락해주는경우가 많아요


걔중엔 애널판타지, sm류, 스팽, 구속 체벌 좋아하는 녀도 꽤 있구요


이런걸 몇번 겪어보니 업소는 순한맛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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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김승승님의 댓글

맞습니다ㅎ 마치 너무 정제되고 칼같은 플레이로 관중을 사로잡는 프로팀의 경기관람도 좋지만 조금 어설프지만 때론 열정적인 헛발질도하고 몸싸움도 일어나는 아마추어팀의 경기를 보는거도 재밌는 이치랑 같은거같습니다

이고피님의 댓글

계속 외식하다보면 집밥이 그리워지는거랑 비슷한걸까요ㅎㅎㅎ 미슐랭 3스타나 오마카세같은거 먹다보면 안그리울지도 모르겠네여

하로가환님의 댓글

근데 일반녀들도 따지고보면 처음하는것도 어니고 가끔한다지만 ㅠ 거의 업소녀같은 애들도있는듯.. 또 어쩔때는 ㅈ 빨아주고 이런 스킬이 부족해서 번갈아가면서 만나야 제맛인거같아요ㅎ

무조건프리샷님의 댓글

일반녀들은 본인이 만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니깐요~~ ㅋㅋㅋㅋ 그 느낌은 양식에서는 맛볼수없음을 느끼는거죠~~ 그냥 앵기는게 완전 천양지차입니다~~

육덕조아님의 댓글

2~30대는 채팅으로 열심히 일반녀 꼬시곤 했는데 40대 들어서니 은근 돈이 더 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사먹습니다. 이게 좀 싸게 먹혀요. ㅎㅎ

김유현유현님의 댓글

아닙니다 인고의 노력 끝에 잠시 단맛을 보고있을 뿐입니다 얼척없는게 자칭 bbw니 비떱이니 하는 돼지들도 만나보고 의외로 예쁘장한 녀들도 극소수 만나봤는데 돼지들이 더 까다롭고 까칠해요 ㅋㅋ

엉뚱한님의 댓글

유흥을 즐기다보니 처음 갔을때 보다 감흥이 덜해지죠 처음 갔을땐 엄청 떨렸었는데 요즘엔 뭐 성욕 풀러간다 이런 느낌밖에 안들어서 일반인을 꼬셔서 먹는맛이 더 재밌긴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