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후기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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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말에 있었던 내용입니다.

이전 편은 상편을 찾아주세요

 

전편에 이어서 ㅋㅅ를 하는데 손이 가만히 있지못해서 제 ㅅㅈㅇ를 주물럭 거리니깐 또 언제 지쳤단 듯이 바로 불끈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ㅈㄲㅈ부터 ㅇㅁ하기 시작해서 ㅅㅈㅇ까지 가는데 와 ㅇㅁ도 어느정도 하더라구요 

 

술마시면서 힐끗 보고 만졌을때 ㅁㅁ가 나이치고는 잘관리 되어 있어서 직장이 뭐하는지는 안물어봤는데

이전에 필라테스 샵도 하고 했었다고 그래서 하루에도 주기적으로 한다고 하네여 어쩐지 ㅁㅁ가 탄탄하니

밑에 ㅈㅇ임이 아주 기대되고 흥분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하기전에 반년동안 쌓인 거미줄좀 걷어주고자 뒤로 돌라고 해서 6to9를 시전하는데 

사실 제가 취향이 그 냄새가 아예 안나는거랑 심한건 별로고 딱적당히 시큼한 냄새를 좋아하는데

딱 그 냄새가 나더군요 그래서 바로 거미줄해체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또 물많은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거의 홍수더군요, 익사할뻔했습니다ㅎㅎㅎㅎ

 

역시 입으로 장인이라 도저히 안되겠어서 빨리 ㅅㅇ 하자고 하고 딱 바로 올라와서 하는데

기대는 역시나 실망을 가져온다고 그냥 평타정도의 ㅈㅇ 이였습니다....

그래도 입으로 잔뜩 키워준 덕분에 폭풍으로 강강강 하고 자세 바꿔서 또 뒤로 강강강 하는데

그 억지로 ㅅㅇ소리 안내려고 끅끅 참는게 더 미치게하더군요

그래서 도저히 못참고 ㅈㅆ를 바로 해버리고 뺴니깐 ㅇㄺㅈ이 왔는지 꿈틀꿈틀 하더군요

 

그래서 냅두고 화장실가서 씻고 왔더니 자길래 저도 옆에누워서 좀 자는데 한 10분지났나?

제 ㅅㅈㅇ쪽이 간지러워서 봤더니 진짜 작정을 했는지 또 입으로 세우고있는거였습니다.

1시간 동안의 3번은 힘에 부쳐서 친구놈이 ㅂㅇㄱㄹ를 혹시나 하고 줬던게 기억이 나서

잠시만 화장실갔다온다하면서 1정을 얼른 꿀떡 삼켰습니다. 

 

그리고 바로 나와서 입으로 잘한다고 입으로 좀 해달라고 하니깐 또 베시시 웃으면서

ㅅㄲㅅ를 해주는데 5분정도 지났나 진짜 ㅂㅇㄱㄹ 효과가 바로와서 아까보다 더 불끈해지는 겁니다.

제 ㅅㅈㅇ이가 아까랑 상태가 달라진걸 봤는지 또 ㅂㅈ에서 홍수가 나서 하고싶다는 겁니다.

그렇게 또 폭풍 강강강을 하는데 아까랑 다르게 이번에 소리가 터져나오는 겁니다. 

진짜 괴성을 그렇게 싸 지르는데 또 다른 맛이 있더군요 ㅎㅎㅎㅎ

 

그렇게 또 팍하고 ㅈㅆ를 했는데도 ㅂㅇㄱㄹ 효과였는지 제 ㅅㅈㅇ이가 아직도 불끈불끈해서

안뺴고 자세를 정자세로 바꾼 다음에 또 폭풍 강강강으로 했네요. 진짜 영혼이 나가는 표정으로 천장에 흰자만으로 쳐다보군요

그렇게 한 또 5분하니깐 나올거 같아서 이번엔 입에 물리고 ㅇㅆ를 해버렸습니다.

 

이번엔 씻을 힘도 없고 이번엔 거의 시체마냥 움직이도 않길래 

둘다 한 세시간을 잔거 같습니다...

 

쓰다보니 길어지네요... 하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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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코드블랙님의 댓글

와 부럽네요ㅠㅠ 저는 평생 그런 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 나는 언제 한번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ㅠㅠ 근데 ㅂㅇㄱㄹ먹고 하다보면 아프다던데 괜찮으셨나요? 궁금하네요 케바케로 피보시는 분들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