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토비타신치 가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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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혼자서 오사카 여행 갔다왔습니다.


호텔이 우연찮게 토비타 신치 근처여서 호기심으로 한 번 구경했는데..


진짜 왜 저렇게 예쁘고 몸매가 좋은 사람이 저기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예산을 생각보다 타이트하게 잡아서 앞에서 고민을 진짜 많이 하다가 결국엔 못했는데 그냥 한 번 하고 올걸 그랬습니다..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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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재석돌님의 댓글

아쉽네요 저는 자주가는편인데 가다보면 토비타 예산이 여행경비 훌쩍넘을 때가 많습니다...ㅋㅋ 전부다 좋은 건 아닌데 가끔 진짜 괜찮은 애들이 있어서 가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