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옆방 소음 2

컨텐츠 정보

본문

요약


 


옆집에 새로운 사람이 왔음


새벽에 집들이 때문인지 파티가 한창임


새벽에도 세탁기 돌림,,,


어제는 남친이랑 ㅅㅅ 하는 소리 들림


 


 


야러분들 뎃글 감사드렸습니다


보아하니 업소 이야기 많이들 하시는데


뭐 아닐 확률이 월등히 높겠지만 한번 눈여겨볼 필요는 있네요


왜냐면 저희집이 복도 초 입이 아니라 끝쪽이기도 하고


아가씨도 손님에게 자기야 라는 말을 할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후,,, 다녀보기만 했지.옆에 업소라고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남자 혼자 사는집 옆에 업소라니 하,,, ㅡㅡ ㅠㅠ

관련자료

댓글 6

지훈정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야한 웹툰 소재거리인데요? 그러다가 집 가까운 업소를 방문하게되는데 그게 내 옆집? 의 주제가 좋은뎀. 한번 돌려보세요 ㅋㅋㅋㅋㅋ 동네로 돌려보면 좋겠네요 .

용구래요님의 댓글

어제업체인지 슬쩍 물어보세요 ㅋㅋㅋ이용좀 하게 밤에 심심하면 합방좀하고 근데 즐달생각날땐 괴롭겠네요 ㅠㅠ

저나마님의 댓글

ㅅ하는 소리야 그러려니 하겠는데 세탁기 돌리는 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지속 되면 쪽지라도 남기셔서 피드백을 해 줄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남아돌아님의 댓글

늦은 밤이나 새벽에 세탁기 돌린다? 거의 90%는 업소라고 할수있을겁니다 ㅋㅋㅋ 혼자 사는 한국사람이면 소음문제로 늦은시간에 절대 세탁기 안돌리죠

마초마초마초맨님의 댓글

저도 옆집에 사랑나누는 소리가 7일에 2번은 들리는데…50대 후반정도 되는 분인데 불륜일 가능성이…근데 진짜 고문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