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휴가 나와서 업소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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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일때 휴가나와서 다른지역가서 놀다가 피씨방 들어가서 갑자기 꼴려서 안마방을 검색했음 이때는 검색하면 다뜨던시절이었음 네이버도 ㅋㅋ 그래서 초성만 나온 어딘가를 뒤지고 뒤지다가 어딘지 찾아내서 안마방을 찾았는데 살짝 오랜만이라 쫄려서 들어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돈뽑고 에라 모르겠다하고 아가씨있나요 물어보고 위에 올라가면된다고해서 들어가서 방에 대기했는데 어떤 앙증맞은 누님이 제법 가슴도 탱글하고 뭔가 물방울같긴한데 느낌은 나쁘지않았음 처음에 대충 샤워하고 마사지 테이블이라고해야하나 거기서 뭐 오일인가 아무튼 그런거 바르면서 해주는데 나쁘지 않더라고 그래서 즐기다가 다시 씻고 자기 가슴에 또 바르는거 그러면서 애무하고 69하고 이러다가 딱넣는데 처음 경험해보는 좁보였음 살짝 뻑뻑한느낌도나고 그랬는데 이 누님이 내 소중이가 감당이 안됐는지 너무 크다고 아프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넣었다가 뺐다가하면서 막 계속바르고 있는거 이때는 나 크다고 생각한적이 없어서 그런가? 하고있었음 아무튼 계속하다가 이 누님이 스킬을 시전하는거 안그래도 좁보인데 쪼였다 놓았다 이러는거야 이때 시절나는 이런 스킬에 내성이 없어서 금방 싸고 말았어 이 누님도 어떻게든 빨리 뽑아내려고 하더라니까 가차없었다 그렇게 허무하게 끝내고 더 하고싶었지만 참았어 그때 군인 월급으로 뭐하기도 그래서 그냥 나중에 돈벌어서 해야겠다고 다짐했어 그런데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잊고살았었는데 조금 여유가 생긴 지금은 조금씩 그런 생활을 즐기고 있지 다들 일병휴가때 뭐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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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오우아우어님의 댓글

확실히 복불복이 있긴해요 지금도 그렇지만요 그래도 도전해보고 본인 취향에 맞는 사람을 찾아가려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