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썰 예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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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시리게 춥던 어느날 퇴근시간은 다가 오고 약속은 없고 사무실 자리에 앉아 ㅌ 을 돌립니다 . 반경 오키로 내에서 찾아 보다 발견 바로 톡보내니
ㄹㅇ 으로 하자네요
자긴 장소 있다 1 에 8 2에 12 라고 올거면 바로 오라면서
마음이 급해서 바로 달려 갑니다 차로 오분거리라 금방 도착 햇네요
ㅁㅁ 텔 몇호로 오라 해서 도착후 ㅌ 보내고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바로 열리네요 엥 근데 열린 문으로 들어가 보니 .. 두명이 있네요 ...
이건 뭔가 신종 각목인가 싶어 잔뜩 쫄았습니다 . 그모습을 보고 웃으며 오빠 뭔 생각해 ? 내가 할거야 잰 아니야 하며 귀엽단 듯이 말하네요
오빠 근데 추운데 저친구 안나가고 그냥 있어도 될까 ? 하드라구요 몬가 스릴있을거 같기도 하고 신경쓰일거 같으면서도 거절을 못햇네요
욕실로 가 씻고 나오니 그 친구는 의자에 앉아 있고 톡햇던 친구는 이미 침대에 누워 있네요 신경쓰지 말고 하란 말에 침대위로 올라가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뒤쪽에서 바시락 바시락 거리는 소리가 나서 보니 하고있는 우릴 보면서 바지에 손이 들어가 있네요 .. 흠짓 놀라며 글케 1회 를 끝내고 다시 샤워하고 나왓는데
저랑 한 친구가 .. 오빠 친구도 하고 싶다는데 괜찬아 ?? 물어 보는겁니다 그래서 의자에 앉은 친구 보니 이미 팬티만 입고 다 벗고 있더군여
그래서 뭐 응 괜찬아 좋아 하고 그친구를 보는데 눈섭도 진하고 머리숱도 많고 팬티위로 보이는 거뭇거뭇한 털의 양이 ... 흡사 야생녀의 그것과 같았습니다
하 오늘 난 졋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파트너는 체인지 되었고 짐승처럼 달려드는 야생녀의 러쉬에 마치 제가 당하기라도 한기분으로 마무리 햇습니다
격한 운동후 침대에 쓰러져 있으니 수고 햇다며 한숨 자고 가도 된다 해서 좀 자다 나왓네요 이야기 들어 보니 서울로 가출햇는데 돈은 없고 텔 연장은 해야 하고 해서
어플 돌린거랍니다 . 그동네에 몇일 더 있을 거 같다 해서 2번 정도 더 보고 그 야생녀가 너무 달려 들어서 ... 힘들어서 연락 끈었습니다 .
역시 눈섭짙고 머리숱 많은 여잔 ... 틀림없습니다 ... 그때만 생각하면 왠지 초라해 지는 기분이 ... 오래된 이야기라 두서 없이 적었네요
한명은 약간 뚱한 스탈에 이쁜 돼지 스탈이고 한명은 몸좋은 운동 하는 친구 엿습니다 숏컷 에 허벅지가 튼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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