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성병 걸리고도 노콘하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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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입니다. 10년전에 요도염 한번 걸린적 있었는데


결혼하고도 못 끊다가 와이프 클라미디아 검출되고 제발에 찔려서 검사받았는데 다행히 음성떠서 의심은 피했습니다..


 


요즘은 그래서 콘은 필수로 하게 되는데 노콘의 낭만을 잊을순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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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밖으로고고님의 댓글

절대 네버임.. 한 번 걸리면 더욱 조심하게 됨ㅋㅋㅋㅋ 정말 부득이하게 그날 감동적인 합체가 된 다면 추후 무조건 꼼꼼하게 매매 씻게 됨ㅋㅋ

프리지엥님의 댓글

유흥 즐기다가 갑자기 홈런치게되는 상황에서 노콘으로 많이하죠 ㅋㅋㅋ 근데 진짜 위험한 것 같아요 콘끼고도 불안한데 노콘이면 위험 그 자체입니다 요즘은 하비욧도 무섭다니깐요..

높은구름님의 댓글

순간의 선택이 그렇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전 다른종류로 인해 3달 고생한 아픈기억이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종류에 따라서 평생 안고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자라님의 댓글

저두 여관바리 갈때마다 항상 고민입니다.안끼면 분명히 후회하는데 성욕이 이성을 훨씬 앞서서 빼고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콘돔은 지갑에 소지해서 끼고 하세요..저두 요도염 걸린적이 있습니다.

심심하지만님의 댓글

저도 클라미디아를 아내한테 옮긴 이후 조심하게 되고 끊게 되더라고요 가끔씩 업소 가도 절대 병원 검사나 관리가 안되는 태국이나 외국인 업소는 안갑니다

가입이안돼자나님의 댓글

콘끼면 아무 느낌이 없어서 비싼돈내고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근데 노콘은 그만큼 수많은 남자들이 싸고 빨고한곳에다 넣고 하려니 참 청결문제때문에 많은 고민이 들더라구요, 여자들이 속을 완전 빡빡씻는게 아니라 겉에만 헹구는 식으로 씻는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더 가기가 꺼려지더군요

플러스다다님의 댓글

여자친구 사귀면 피임하면서 최대한 노콘으로 합니다. 근데 업소나 조건 애들은 무조건 콘 낍니다. 외국애들은 더 하구요 생각보다 성병 걸린사람들이 많습니다. 성병이 무서운게 오래가고 낫기도 힘듭니다. 애초에 조심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