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절친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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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맞추고 잠깐 떼면서 서로 말없이 바라봤어
그러고는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혀로 입을 탐닉하기 시작했어
a는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에 키는 작고 피부가 굉장히 말랑말랑한 친구였는데 키스를 하면서 눕히면서 슬쩍 가슴을 만지는데 반항을 안하더라
그렇게 몸을 더듬다가 옷을 벗기는데 갑자기 물어보더라
"오빠 이래도 괜찮겠어?"
여기서 이성을 찾았다면 좋았을텐데ㅋㄱㅋ
약간 이당시 느낌이 이친구가 내 여친하고 절친이지만 약간 질투하는
그런 느낌이었거든 그래서 저 말이 할 수 있겠어?
요런 느낌이어서 머 빠꾸없지
바로 옷 싹 벗기고는 입으로 유린했어
여친은 하얀 친구였는데 약간 깜한 느낌에 여자랑 한다는 배덕감?
친구라는 그 스릴감에 눈이 돌겠더라고
크진않지만 봉긋한 가슴에 늘씬한 몸은 아니지만 작고 말랑한 몸매에 진짜 온몸을 혀로 핥고 빨고 주무르면서 흥분을 고조 시켰어
a도 흥분했는지 신음소리를 계속 내면서 서로의 몸을 애무했지
69도 이때 처음 해봤어
마치 준비해논것처럼 콘을 끼고 사정없이 ㅅㅅ를 했어
정ㅅㅇ로 하다가 ㅇㅅ상위로 하고 앉아서 하고 원룸에 우리 숨소리만 가득하게 뜨컵게 마무리까지 딱 하고나서는 와 이 현타가ㅋㅋㄱㅋ
그렇게 끝내놓고 우리는 그후로도 가끔 거사를 치뤘어
여친과 헤어지기 전까지 한 3번? 4번 정도 만났던거 같아
근데 골때리는게 헤어지고 나서 한 반년? 정도 있다가
a가 나랑 잤다면서 여친한테 연락오더라ㅋㅋㅋㄱㄲㅋ
암튼 이때 이후로 약간 맛탱이가 가서
친구 여친하고도 하고 바람을 엄청 폈다
이얘기는 담에 또 쓸께ㅋㅋㄱ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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