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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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째 연락만하는 누나가있는데


어느덧 50살누님


수술해서 비싼가슴이라 자랑도하던데


커플마사지도 받아보고 ㄲㅊ도빨려보고


근데 확실한게 좋다며 사귀고 하자고만 ㅋㅋ


나는 사귈맘이 없는데...


놓자니 아깝고 안놓자니 애매하고


계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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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올레바로토님의 댓글

일단 사귀면서 기분좀 맞춰주면 좋은 파트너가 생기시는 건데 ㅎㅎ 부럽네요 일단은 현재를 즐기시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