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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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째 연락만하는 누나가있는데
어느덧 50살누님
수술해서 비싼가슴이라 자랑도하던데
커플마사지도 받아보고 ㄲㅊ도빨려보고
근데 확실한게 좋다며 사귀고 하자고만 ㅋㅋ
나는 사귈맘이 없는데...
놓자니 아깝고 안놓자니 애매하고
계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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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째 연락만하는 누나가있는데
어느덧 50살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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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마사지도 받아보고 ㄲㅊ도빨려보고
근데 확실한게 좋다며 사귀고 하자고만 ㅋㅋ
나는 사귈맘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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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