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야기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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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회생활 후 라운딩을 갔을 때 얘기임.
머리 올려준다해서 원주 ㅇㅋㅂㄹ 갔음
전날 올라가서 술 한잔하고 아가씨 나오는 노래방 첨가봄
근데 특별한건 없어서 아쉬웠음 만지고 끝ㅋㅋ
그리고 한국관 갔는데 나이트가 첨이라 졸라 신기함
일단 난 그냥 음악나오고 춤추는줄 알았는데 공연을 함ㅋㅋ
밴드부터 시작해서 가수 스트립쇼까지 ㅋㅋㅋㅋㅋ
남자 스트립쇼였는데 나도 모르게 감탄하고 봄ㅋㅋ
그리고 부킹을 다니는데 내가 누가봐도 어려보임
그래서 스테이지 나가면 아저씨들이 몸으로 밀면서 견제함
그럼 누님들이 와서 감싸줬는데
당시엔 그래도 40대가 마지노지 하면서 테이블 따라다님
상사분들이 꼭 테이블 세군데는 앉아있다 오라고해서
갔는데 29살 34살 41살 테이블 감
근데 실제 나이는 좀 더 됏을거 같은 느낌ㅋㅋㅋㅋ
내가 외모는 안되도 말터는건 자신 있음
그래서 번따하고 41살 줌마 땀ㅋㅋㅋ 29살은 꼴에 20대라고
비싼척해서 꼴보기 싫었고 30대는 덧니가....
누나한텐 회사사람들이랑 있다고 하고 연락한다고 함
다음날 라운딩 마치고 처참함을 느끼며 서울 가는데
아쉬운거임ㅋㅋㅋㅋ 그래서 혹시몰라 연락해봄
근데 거기도 숙소가 ㅇㅋㅂㄹ였던거ㅋㅋㅋㅋㅋ
내 티오프 시간이랑 차이가 좀 있어서 돌아가니 얼추 비슷함
내일까지 있다간다는거임 어차피 토욜이겠다
가벼운 마음으로 골프 처참하게 머리 올린썰 풀며 술마심
근데 내가 초년생에다 머리올린 돈까지 썼으니 가난해서
텔가자하면 어쩌지 고민했는데 누님이 낼 뭐 있냐해서
없다고 하니 갑자기 술 ㅈㄴ 달림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대리불러서 정선 ㅎㅇㅇ으로 감
대리뒤에서 엉덩이랑 허벅지 ㅈㄴ만지는데
누나도 내 꽈츄 쓰다듬음ㅋㅋㅋㅋ
나는 호텔리조트를 여태 다 특가로만 사봣는데
정가주고 사는 사람을 이때 첨봄ㅋㅋㅋㅋㅋㅋ
키 받고 방 들어가자마자 걍 덮쳐짐
와 근데 진짜 굶은 사람처럼 내 자지 츄릅 소리나게 빨더니
가만있으라고 올라타서 허리 ㅈㄹ흔듦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욕해달라해서 가슴 쥐어짜며 욕함ㅋㅋ
아 참고로 몸매는 키는 16후반에 슬랜더 스타일, 얼굴은
응팔 성보라?? 슬의생 전미도? 느낌임 안경써서 ㅋㅋ
어쨌든 뒤로 할때 머리채 잡고 엉덩이 때리면서 박으니까
좋아 죽음ㅋㅋㅋ 걸래년아 보지에 젊은 자지 박히니 좋아?
이런식으로 욕하니까 갑자기 주인님이라함ㅋㅋ
뒤로 할때 안경 뺏는데 내가 쌀때 안경 씌운뒤 얼싸함
개꼴이더라 ㅋㅋㅋㅋ
누워서 그때 얘기했는데 특이하게 기러기 엄마임ㅋㅋ
그리고 애초에 부잣집에 본인 사업이 잘돼서 혼자 있다더라
애아빠는 그럼 뭐하냐고 해서 애챙기고 논다고 함
부럽다고하니 그래서 자기랑 잘 안논다고 ㅋㅋ 복종패티쉬가
그래서 생겼다고 함
솔직히 나도 그래서 잘보이면 영화에서처럼 호빠선수마냥
차도 받고 집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이차전에 애무랑 플레이 더 열심히 함ㅋㅋ
키스마크 내달래서 괜찮냐니까 어차피 한동안 귀국 없다고
해서 가슴에 ㅈㄴ남김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누나가 이정도까진 아니였다고 함
두번째 땐 더 오래했고 입에 쌈
술마시고 피곤해서 자고 다음날 한번 더 하고 헤어졌는데
누나가 바로 차단함 ㅠㅠㅠㅋㅋㅋㅋ
아침에 약간 기미가 좀 심해서 놀랏는데 그게 티가 났나ㅠ
ㅇㅋㅂㄹ가서 각자 차타고 헤어질 때 왜 담에 또보자 한건지
돌아가면 어차피 안볼꺼 질싸 갈기고 싶음 ㅠㅠㅠㅠ
살면서 조건이랑 이런걸로 거의 100명 이상 한거 같음
계속해서 썰 풀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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