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에서 섹스하다가 쫓겨난 여자
컨텐츠 정보
- 283 조회
- 9 댓글
- 목록
본문
몇년전 모 안마.
여자가 그다지 예쁘지는 않다. 얼굴이 누군가를 닮았는데 누구였지.....한참 생각하다가 아! 하고 떠올랐다. 군대에서 훈련받던 시절, 우리 구대장 ㅋㅋㅋㅋㅋ
안마 업소에서 나와 몸을 섞고 있는 이 여자가, 나 군대시절 남자 구대장을 닮은것 ㅋㅋㅋ
인상이 그 구대장과 비슷하다는 얘기지 못생긴 얼굴은 아니다. 눈 크고 편안한 인상이었는데, 이 여자는 참 성격이 좋다.
항상 솔직하고 다정해서 내 얘기도 잘 들어주고 자기 얘기도 잘 한다. 내 고민도 잘 들어주고, 공감과 위로를 참 잘 해준다. 뭔가 좀 울적하거나 마음이 불편한 날에 그녀를 찾아가면 꼭 안고 뜨겁게 섹스하고 마음에 위로받는 대화도 나누고. 정말 좋은 여자.
그런 여자가 나하고 속궁합도 참 잘 맞아서, 어느날 내가 다른 매니저 만나러 갔다가 얘가 보조로 들어와서 잠깐 하는데 얘가 내 위에 올라타서 기를 쓰고 허리를 흔들면서 '아, 너무 좋아서 빼기가 싫어!' 하면서 계속 하길래 메인 매니저가 '야, 내 오빠야. 그만하고 저리가!' 하고 잡아서 강제로 빼고 끌어내린 ㅋㅋㅋㅋ
'초희야, 전화번호 찍어줘' 하니까 1초도 안 망설이고 번호를 띡 찍어주던 초희. 섹스를 마치고 꼭 안고 있는데 얘 한다는 말이 '오빠, 나 주말에 부모님 도와드리러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이 복숭아 과수원 하시거든. 링크 보낼테니까 주문좀 해줘~ ㅋㅋ'
어제 복숭아 먹다가 문득 초희가 떠올라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