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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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님덜
꾸준히 왁싱 받으며 관리하고 있는데요
초초초건전 업소라 므흣한건 없습니다
근데 오늘 마지막 진정 오일 바르고 잔털이 있는지
제 소중이를 이리저리 치우면서 잔털을 뽑으시더라구요
아 근데 미끌 거리는 상태에서 뽑고 쓰담 뽑고 쓰담 이게 반복되니
제 분신이 자꾸 일어 나려고 하더라고요
열심히 다른 생각하며 겨우 중발에서 멈췄습니다
아주 민망해질뻔했네요
젊었을 때 아주 미인이였을거 같은 누님인데 풀발하면 반응도 좀 궁금하네요ㅎㅎ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온다면 억제하지 않고 반응 한 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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