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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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님덜


 


꾸준히 왁싱 받으며 관리하고 있는데요


 


초초초건전 업소라 므흣한건 없습니다


 


근데 오늘 마지막 진정 오일 바르고 잔털이 있는지


 


제 소중이를 이리저리 치우면서 잔털을 뽑으시더라구요


 


아 근데 미끌 거리는 상태에서 뽑고 쓰담 뽑고 쓰담 이게 반복되니


제 분신이 자꾸 일어 나려고 하더라고요


 


열심히 다른 생각하며 겨우 중발에서 멈췄습니다


 


아주 민망해질뻔했네요


 


젊었을 때 아주 미인이였을거 같은 누님인데 풀발하면 반응도 좀 궁금하네요ㅎㅎ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온다면 억제하지 않고 반응 한 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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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밖으로고고님의 댓글

형아 왁싱하면 느낌이 어때? 다른데서 썰 같은 거 보니까 다들 애기피부 같아진다고 그러던데ㅎㅎ 아직 한 번도 안해봐서 궁금하네영ㅋㅋ가끔씩은 해볼까 생각도 들긴 하던데 막상 가기 부끄부끄해서 어떨까 상상만 해보네영ㅋㅋㅋ;

느작이님의 댓글

다음에는 억누르지 마시고 작업해서 성공하신 후기를 들려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미인이시라니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추냥이님님의 댓글

왁싱하는 동안에는 너무 아파서 발기가 안된다고 하던데 마지막 정리할 때는 그럴 수 있겠네요 ㅎ 근데 뭐 나이도 있고 그러시면 풀발 돼도 봐도 못본 척 감흥없으실거 같아요.

생짱님의 댓글

왁싱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은 별 신경 안 써요 그냥 세우셔도 됩니다.. 오히려 커져야 뽑기 편하다는 분도 많이 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