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궁합 이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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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가걸어가는길에쪽지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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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과 남, 여에 속궁합 이야길 해보고 싶습니다.
젊어서는 잘 몰랐던 .. 그저 힘차게 그리고 부드럽게 아래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좌로 우로 풍차도 돌려 보고 아래서 왕자를 세우고 박혀도 보고 ..^^
헌데, 어느날 ㅈㄱ 하던 처자가 내게 이런 말을 합니다.
오빠 !
오빠랑 나는 궁합이 맞나봐 ~
그러면서 이어지는 말과 행동이 나를 흥분 시켰습니다.
오빠꺼가 내 자궁에 닿아서 좋와 ~
꽉차게 내 ㅂㅈ에 밀어 넣을때 마다 흥분이 된다. ..♡
그 말에 문뜩 기억과 느낌이 온게 내 왕자가 ㅂㅈ에 들어가 움직일때 마다 혹시 깊게 밀어 넣어서 ㅈㄱ녀가 아프지나 않을까 하며 조심스럽게 그리고 부드럽게만 했었는데 .. 다시 생각해 보니 내 귀두가 ㅈㄱ녀에 자궁 입구에 닿을때 마다 뭔가 정복감 이랄까 ? 보다 더 깊게 넣고 싶은 충동이 일곤 했는데 비로소 ..
아마도 그때 이후부터 였던거 같습니다. 처자들과 ㅅㅅ 할때마다 내 왕자의 귀두가 처자에 자궁 벽에 닿는 녀가 있고 닿지 않는녀도 있고, 좁보를 가진 처자는 더욱더 깊숙히 넣고 내 품안에 들어와 안기면 그냥 참지 못한 황홀감에 처자 자궁 깊숙히 힘껏 사정을 하곤 했는데(이땐 참을수 없죠) ...
확실히 속궁합 이거 중요하다라기 보단 즐기는데 있어서 만족감이 처자나 나나 둘다 좋습니다.
ㄷㅂ에 가서도 마담과 ㅅㅅ 하며 줄곧 듣습니다. 내 귀두가 처자 자궁벽에 닿을때 ^^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
백마는 .. 안닫던데 ..ㅡ..ㅡ!
ps,
내 왕자는 적당히 굴고(태국 처자들이 매번 빅. 빅 사이즈 합니다) 길이는 중간 정도(8cm) 입니다.
여지껏, 서양 백마 보다는 아시아쪽, 베트남이 좁보가 많고, 길이가 짧아 쫄깃한 맛이 좋은듯 합니다.
개인적 성향과 느낌을 적어 봤습니다.
오늘도 또 달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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