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에서 마사지 받다가 후ㅈ 20분동안 빨린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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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계십니까 저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건전 마사지 업소에서 좀있다가 허리 마사지 받을려고합니다. 


마사지하니까 또 썰이 생각나 한번 보따리 풀어보겠습니다.


 


때는 제가 중마에사 첫 후ㅈ개통을하고 나서 업소를 찾다가 집앞 타이마사지를 처음으로 접할때였습니다.반말로 썰 시작하겧습니다.


 


주말 새벽에 뭔가 그냥? 꼴려서 업소를 찾다가 도저히 못찾겟어서 그냥 집앞 로드샵에  들어감


 


간판에 여자가 누워있고, 마사지받고있는 사진 있는 그런 간판 있고 막 힐ㄹ 뭐시기적혀있는 그런 싸구러 간판 있잖아


 


거기가 계단 따라 올가는 입구인데 올라가니까 띵동소리 들리면서 어떤 아줌마가 반겨주드라(이 아줌마도 나중에 바뀜 ㅈㄴ 색기 있는 아줌마로 또 사건이 있는데 이건 나중에 품)


 


그 아줌마가 메뉴판 펼치면서 한시간 5만원 한시간 반 7만원 보여주더라구 아로마 기준으로 


 


그래서 아로마 한시간 받는다고 하니까 일회용 팬티 던져주면서 따라오래 그래서 그 적색빛이 드는 복도를 따라가니 샤워실 딸린 조금한 방에 들어가라고 하더라


 


방에들어가니 샤워하고 일회용팬티로 갈아입고 누워있으라고 함, 샤워하고 팬티갈아입으려고 보니까 아니 이게그냥 팬티가 아니라 티팬티더라 자ㅈ부분만 가려지고 엉덩이 라인은 그냥 끈으로만 돼있는,  남자가 이런거 입는게 맞나 싶었음


 


그렇게 입고 기다리니 어떤 40대초반으로 보이는 마른 아줌마가 들어오더라, 약간 서양끼 있는 베트남 여자였어(구글에 사만다 워맥 치고 이미지 들가면 사진있거든 그 배우 닮았더라)


 


처음엔 타이식으로 조금 주물러주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오일을 바르고 치덕대더라 중마랑 다르게 뭔가 전문적으로 마사지하는 느낌이였어, 꾹꾺 눌러가는데 압도 쎄고, 뭉친부분을 잘 눌러줬어 상반신을 한 10분정도하다가 이제 하반신을 하는거야 하반신은 아까도 말했든 엉덩이골이 다 보이는티팬티라 어떻게 할까 심장이 두근댔어


 


일단 내가 엎드린 상태에서 내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들어가서 무릎을 꿇고 마사지를 해줬어 허벅지부터 종아리 발끝까지 열심하 주물러줬어 시원하더라 오른쪽 왼쪽 다리 다 하고 한번 손 모아서 다리를 탁탁 치더니 오일을 다시 짜서 내엉덩이쪽을 만지는거야 그때 만지는건 뭔가 마사지를 해줄려는게 아니라 간지럽히듯 손끝으로 살살 쓸어 내렸어 양손으로 가슴 만지듯이 엉덩이볼기짝을 살살 간지럽혔지


 


뭔가 짜릿한기분이 들어서 막 부들부들 떨었어 그거 보고 웃더라고.. 그리곤 서혜부 쪽으로 쓸어내려가, 내 부알이랑 응꼬 사이로 손을 넣어서 만져주는거야.. 그때 이미 내 소중이는 커져있었어


 


내가 누울때 소중이를 위로 올려놓지않고 아래로가게 해서 소중이가 커지면서 아래로 쭉 커지게 됐는데 그게 보였나봐 


 


소중이가 커져서 내 가 엎드린상태에서보면 부알 바로 밑에서 귀두만 빼곰 나온체 있었던거지 그걸 캐치하고 슬쩍슬쩍 터치를 하는데 진짜 너무 자극적이더라 오일로 해주니까 더 좋더라


 


그렇게 해주다가 내가 소중이 위치가 불편해서잠깐 엉덩이를 들었는데 그때 그 마사지사가 엉덩이를 잡고 아예 내가 빠대루 자세로 되게 들어버린거야, 내 엉덩이 쪽으로 바짝 붙어서 더 욱더 자극적인 마사지가 시작됐어 엉덩이부터 응꼬 내 소중까지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쓸어내렸어 엉덩이 살살 간지럽히다가, 응꼬 조금 쓸어내려간다음 그대로 내 소중이밑부터 손바닥으로 쓸어 내려가 끝에 귀두는 손끝으로 젖ㄲ지 돌리듯 빙빙돌리면서 날 자극했어 그렇게 자극 할 때마다 으윽 윽 이러면서 신음소리를 냈는데 이게 내가 내고싶어서 내는게 아니라 그냥 나오더라 그렇게 반복적으로 쓸어주다가 일회용팬티를 벗겨버리는거야


 


그대로커진 내 소중이와 응꼬가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이게됐어 이제부터 본마사지가 시작된거지 


 


다음내용은 오늘이나 내일 올릴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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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대왕발님의 댓글

거 동네가 어뎁니까?!?!? 제가 사는 동네는 눈씻ㅅ고 찾아봐도 없는데 정말 부럽습니다!! 아무 로드나 들어가도 그 정도 수위라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