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ㅂ 방문록 1 ( 구월동 ㅊ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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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5년 5월 3번째주 평일 낮
페이 : 6
오랫동안 유흥에 발을떼고 (근15년 정도)
다시 발을 담그려 하니 ㄱㅁ.ㅇㅍ 등은
초객 인증이 짜증나 인증없는 다방에
호기심이 발동하여 횐분들의 후기 탐독한후
나름 리스트를 만들어 눈에 들어온
수협 ㅎㄴ다방을 목표로 찾아가봤는데
문이 닫혀있어 발길을 ㅊㄱ으로 돌립니다
도착하니 입구앞에 담배피는 커플을 뒤로하고
계단을 내려갑니다
중간에 울리는 벨소리와 함께
제 인생 처음으로 가보는 다방이기에
기대감?! 설레임?! 이런게 올라오며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짦은 원피스 차림의
ㅁㄷ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자리 안내받고 냉커피 시킨후 내부를
스캔해 봅니다
골방위치.화장실 위치등...
잠시후 커피와 차를 가져와
옆에 앉으며 어떻게 왔냐고 묻는 ㅁㄷ에게
놀러왔지~~하며 허벅지에 손 올리고
쓰다듬으니 ㅁㄷ 손이 제 주니어를
깨우고 있네요
주니어가 좋다구 일어날라하고 저의손은
ㅁㄷ 허벅지 안쪽 깊은곳을 향해 찾아가고
ㄴㅍㅌ 인걸 확인하니 주니어가 잠에서 깨어
불같이 화를 내고있어 바로 골방으로 go-
ㅌㅇ후 누워있으니 ㅁㄷ 들어와 ㅌㅇ하는데
숨어있던 살들이 보이네요~~^^
통과 뚱 사이 그보단 ㅁㄷ ㄱㅅ 에 눈이 갑니다사이즈가 상당 하네요
그걸보고 주니어가 다시 한번 불끈 불끈 화를 내는중에 ㅁㄷ이 입으로 달래주기 시작합니다
부드럽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달래주네요
주니어가 녹을것처럼 달래주는걸 느끼며
제손은 ㅁㄷ의 ㄱㅅ 과 ㅈㄱ를
탐험하고 다닙니다
한손에 다 안잡히는 ㄱㅅ은 말캉하니 조쿠요
통통한 ㅈㄱ는 부들거려 조쿠요~~
그렇게 탐험하다 주니어가 ㅈㄱ안에 들어가고싶다 할때쯤 ㅁㄷ이 장화 장착시킨후
ㅇㅅ으로 올라 옵니다
주니어가 ㅈㄱ에 들어가는 순간 ~~~~
어이쿠~~ 쪼입니다 쪼임이 대단합니다
입구뿐 아니라 안에서도 전체적으로
쪼여주는 진정한 ㅈㅂ 입니다
가만히 눈감고 그 쪼임을 느껴봅니다
ㄸㄱ이 정말 조씁니다
잠깐의 여상후 자세 체인지~~~
ㅈㅅㅇ로 하니 쪼임이 더욱 좋습니다
움직일때 마다 느껴지는
ㅈㄱ살의 맛이 일품입니다
그맛이 조아 더 느끼려고 강강강 시전합니다
터져나오는 ㅁㄷ의 ㅅㅇ을 들으며 강강강~~
물결치는 ㄱㅅ을 보며 노빠꾸 강강강 ~~
그ㄱㅅ을 잡고서 강강강~~
신음소리 내며 밑에를 조여주는 ㅁㄷ을
보니 이뻐보여 ㅋㅅ를 해봅니다
부드럽게 받아주길래
조금 더 딥하게 해봅니다
ㅎ를 내밀어 받아주네요
마인드가 정말 좋아요
( ㅋㅅ 는 거부 할거라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받아주니 더 이뻐보입니다~~^^ )
부드러운 ㅎ를 느끼며 천천히 움직이다
다시 강강강~~ 이렇게 반복하길 몇차례...
힘이 들기 시작할때쯤 ㄷㅊㄱ로 ㅈㅅ을 바꾸고
호흡을 잠시 고르며 다시 ㅅㅇ하니 ㅈㄱ의
쪼임이 더합니다
ㄷㅊㄱ는 ㅇㄷㅇ를 보며 천천히 시작 합니다
아주 느리게 속도를 올리며 운동할때마다
움직이는 ㅈㄱ살을 느껴봅니다
ㅇㄷㅇ를 잡고 운동하니 눈에 들어오는
ㅎㅈ의 주름이 이뻐보여
손가락으로 ㅎㅈ을 만지니 거부하네요~~
살짝의 아쉬움 이거까진 아닌가 봅니다
아쉬움을 강강강으로 혼내줍니다
아주 길게 혼내줍니다
혼내주다보니 땀이 납니다
힘이 듭니다 이제 마무리를 해야겠습니다
마지막 골인 지점을 향해 다시 힘을냅니다
ㅅㅇ 소리 들으며 사정없이 강강강~~
하다가 ㅅㅈㄱ이 올라와 더쎄게 강강강~~
깊은 ㅅㅇㅅㄹ를 내뱉으며
내안의 모든것을 분출합니다~~~
아랫배가 뻐근합니다
모든걸 쏟아부운ㅅㅈ후 느끼는
아랫배의 뻐근함과 시원함을
간만에 느꼐 봅니다
ㅁㄷ이 물티슈로 처리해준후
옷을입고 골방을 나와
원샷으로 커피를 마신다음 잠깐동안 대화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ㅁㄷ 마인드가 좋네요
첫 방문부터 즐달이였습니다
제 기준 총평 10점 기준
외모 6
몸매 6 ㄱㅅ이 커서 +1점
마인드 9 ㅎㅈ을 못만져서 -1점
ㄸㄱ 10 ㅈㅂ라 ㄸㄱ은 최고네요
ㅈㅂ이기에 재접의사 95퍼
이상 처음가본 다방 후기입니다
쓰다보니 글이 엄청 길어졌는데 다음부터는
줄여서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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