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업소 초보가 보름동안 11곳 방문 경험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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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차 수원 ㅎㄱㅌ 베트남인줄 알았는데 태국인 70분 투샷코스 18만원
밖으로 나왔는데 시간도 얼마되지 않았고 길게 하지도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다른 ㅎㄱㅌ 전화 돌렸는데 추석전이라 그런가 한국매니저는 휴무가 많더군요
차선책으로 아무래도 태국보다는 베트남인을 선호해 베트남인이 있는 업소에 2시간 뒤 예약을 걸었습니다.
안내받아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태국필 나는 키작은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그냥 빨리 끝내고 가고 싶어서 따지지 않고 그냥 들어갔습니다. 근데 밝고 친절해서 기분이 금방 풀어지긴 했습니다.
씻겨줄때 옷을 벗는데 몸매는 훌륭했습니다.
ㅅㄱ D컵 엉덩이도 빵빵하고 배도 안나오고 꼭지도 작고
샤워하는 내내 발기되어 있었는데 계속 서있다고 놀리더라구요(파극천이 너무 쌥니다.)
한국말을 잘은 못하는데 조잘조잘 얘기를 잘해서 나름 귀여웠습니다.
ㅎㄱㅌ 국물인 삼각애무하고 바로 ㅅㅇ하는데 예상대로 첫발은 금방 발싸 근데 느낌이 더이상 못할것 같다고 그냥 쉬다가자 했습니다.
안고 누워있는데 술취한 손님들 설을 계속하더라구요
술취해서 너무 오래해서 힘들다, 너무 만취해서 안받아줬더니 왜 못하냐며 문을 마구 두드려서 무서웠다 등 얘기를 하면서 ㄱㅊ를 계속만지고 있는데 어느새 반응이......
두번째 ㅅㅇ을 시도했습니다.
벽잡고 서서 뒷치기부터 했는데 좋긴한데 키가 너무 작아서 그런지 다리를 구부려야 해서 다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정상위로 하다가 여상위 앞으로 하다가 뒤로 하다가 뒷치기 하다가 발싸할 기미는 안보이고 시간도 다되서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너무 자주 했더니 하루 3발 이상은 안나오네요.
몸도 너무 지치고 피곤해 좋았다고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여기까지 보름동안 11군데 방문한 경험담입니다.
비용은 총 216만원 들었고
이제 갈만한 곳 2~3군데 추려져서 한달에 한 두번만 방문할 예정이며
추석 연휴동안 강제 휴지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충전 잘해서 다른 경험담 또 작성하겠습니다.
얼른 브론즈되서 후기를 구체적으로 쓰고 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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