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녀 분수터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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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업소가서 업소녀 분수터지게 한 경험 있으신가요?
전 얼마전에 살면서 처음으로 키방 매니저 분수 콸콸 터트려 봤네요.
보통 여관바리, 휴게텔같은 떡만 치러가는곳은 애들이 하루종일 보지만 팔아서 그런가 잘 느끼지를 못하는데 키방만 가면 애들이 싱싱한 20대가 많아서 그런가 잘느끼고 물도 콸콸 잘나오더라고요.
키방 특성상 사장입장에서 손님보다 매니저가 중요한 경우가 많기에 매니저 기분상하게하면 개인블랙인 경우도 있어서 저는 대체로 매니저 괴롭히다가도 진짜 힘들어보이면 그만해주는 데 그날도 여지없이 대화 잠시나누고 누워서 키스좀 하다가 옷벗고 서로 빨고 빨리다가 보지에 손가락좀 넣고 흔들어보니 평소처럼 물이 흥건하더라고요(여러번 만남) 이 매니저는 노콘질싸 받아줘서 제 단단한 똘똘이로 클리에 좀 비비다가 쑥 집어넣으니 역시나 이친구 너무 잘느껴요.
콘돔 없이 20대 보지에 마구 박다가는 3분컷 당할 수 있기에 한 1~2분 정도는 깊게 박은상태에서 천천히 음미해 보다가 정상위로 마구 박아주면 이친구 좋아서 몸이 들썩거리면서 신음 폭발합니다.
보통 키방이 그렇듯 여기도 방음이 잘 안돼서 밖에 사장님이나 다른 매니저들 들릴거 생각하면 좀 쪽팔리긴 한데 역시 저는 목석보다 신음 큰 활어가 좋더라고요. 열심히 쑤시면서 입술도 쪽쪽거리다가 이친구가 좀 유연한 편이라 양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쑤셔주니까 느낌 이상하다고 "그만 그만" 다급히 말하길래 여자 싸는걸 보고싶은 제 마음과 혹시나 블랙당할까 싶은 이성이 싸우다가 항상 그렇듯 잠시 멈춰줍니다. 몸을 부르르 떨던 매니저가 좀 진정된거같길래 다시 한 1분 쑤셨나? 갑자기 제 똘똘이가 뜨끈해지네요 ㅋㅋ 매니저랑 저랑 둘다 당황하다가 하던거는 마저 해야겠으니 이제는 참지않고 열심히 쑤셔서 발사했네요.
다행히 제가간곳은 배드가 가죽배드라서 둘이 휴지랑 물티슈, 알콜솜으로 열심히 청소하고 서로 몸 닦아주고 껴안고 조잘거려봅니다
평상시에 말도 잘하던 매니저 얼굴 엄청 빨개져서 자기 한타임 끝날때마다 화장실도 다녀온다는둥, 가게 2년동안 일하면서 처음 싸본다면서 엄청 부끄러워 하네요. 근데 엄청 좋았는지 다음주에 저 오는날 물어보더니 그날 집에서 본인 진동기 들고온다고 그날 꼭 오라네요 ㅋㅋ
업소녀 분수터트린날은 이날이 처음이라 자신감 뿜뿜한 상태로 집가서도 흐뭇하더라고요 ㅋㅋㅋ
여기 형님들은 분수경험 많으신가요? 쉽게하는 팁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또 경험해보고 싶네요.
추가로 키방 안가보신분들 키방한번 용기내서 ㄱㄱ통곡의 인증용 3회 던전만 돌파하신다면 20대 한국녀 8~10만 섹스의 길이 열립니다.
키방 추천유형: 자신은 몸에서 냄새가 안난다, 성병이 없을것 처럼 생겼다, 말진상이 아니다, 대화를 주도하진 못해도 단답만 하지는 않는다. 자신은 나이가 많아도 관리는 잘했다
키방 비추천 유형: 자신은 몸에서 썩은내가 난다, 성병이 있을것 처럼 생격다, 자신이 진상이다, 여자와할때 힘으로 제압한다, 외모가 60대 이상 할아버지 같다
슈발 또 글 열심히 썼다가 등록누르면 글 안올라가고 날아갈까봐 복사해놨는데 역시나 한번 날아감 ㅋㅋ 이제는 안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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