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로 가는 업종이랑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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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건마 다니다가 어느순간 가격도 오르고 물도 안좋아져서


 


휴게텔 아니면 키스방 정착하게 된 것 같네요 ㅎ


 


다들 주로 가시는 곳과 이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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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무리타님의 댓글

푸게텔,타이를 주로가네요 푸게 가는거는 제 입장에서 아무래도 가성비가 좋다느껴져서네요 ㅈㄱ 요새 뚱이고 할줌마고 15부르는데 그 가격이면 푸게텔 투샷이고 타이는 아무래도 마사지도 좋아하다보니 마사지받는겸 서비스도 즐기러가는거죠 누가들어올까싶은 기대감과 실망감이 크면 그냥 마사지만 받지만요

다크템플러님의 댓글

저도 타이마사지로 시작해서 요즘은 거의 스웨디시만 가는 거 같네요 한국인이라 대화되는게 좋고 마사지 해 주는 느낌이 좋아요

닉쑤님의 댓글

ㅍㄱㅌ, ㅅㅇㄷㅅ, ㄱㅁ, ㅇㅁ, ㄴㄹㅂ 다 골고루 다니는데 ㅍㄱㅌ과 ㄱㅁ가 제일 많구요. ㅍㄱㅌ은 가성비에 좀 젊은 편인 점이 좋고 ㄱㅁ는 마사지 자체를 좋아해서요. 가끔 몽글거리는 느낌이 댕기면 ㅅㅇㄷㅅ요.

백종원님의 댓글

저는 골고루 다니는 편이네요. 그날그날 꼴리는 데로 가거나 지명이 손님 없어서 널널하다고 연락오면 글로 가서 한발 빼고 밥 같이 먹거나 그러네요.

스키도우님의 댓글

다방 = 차한잔하면서 밀당할때 여기저기 주물럭 거리는게 재미가 좋아 다닙니다 조건 = 박사장에서 바늘찾기식이지만 숨어있는 보석을 찾으면 장기로 계속보면서 저의 취향으로 서서히 길들이는 재미는 해본사람만 아실겁니다~~^^ 위에 두가지 위주로 하구요 이따금 여관도 갑니다 세가지 전부 인증이 없다는점이 심적으로 편하네요

헐대박쩔어님의 댓글

처음엔 출장부르다가 ㅈㄱ하다가 ㅎㄱㅌ다니다가 ㄷㅂ다니다가 지금은 ㅅㅇㄷㅅ가 주종입니다. 출장부를땐 정말 이쁜 태국친구 만나서 지명걸고 3시간씩 놀았었고 ㅈㄱ은 별의별 친구를 다 만나봐서 유흥에 경험치를 많이 쌓았고 ㅎㄱㅌ은 이것저것 내가 해보고 싶었던거 하며 즐겼었고 ㄷㅂ은 내 20년뒤의 유흥생활을 미리 경험한 느낌이였고 지금 다니는 ㅅㅇㄷㅅ는 몇명 지명만들어서 하고싶을때 하고 그냥 마사지만 받고 싶을땐 마사지만 받고있습니다. 제일 좋았던건 ㅈㄱ에서 몇번 장기녀 만들었을때가 좋긴했습니다.

최자인님의 댓글

ㅅㅇ는 아무느낌이 안나서 포기 ㅇㅍ는 내상이 심해서 포기 ㅎㄱㅌ이랑 ㅎㅍ 위주로 가고 가끔 ㄱㅁ도 갑니당 ㅎㅂㅇ도 나름 좋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