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뭐하는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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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이가 많고 결혼도 못한 상태이고, 


만나는 사람이랑도 잘 안되었다보니


다시 유흥에 빠져 지내다가 한참 보는 지명이 있었는데


지명을 끊을때가 된거 같아요. 


뭔가 다른 남자한테도 이럴거라는 생각에 질투가 나는거보면


끊을때가 된거같아요 


다른 곳을 가든지 해야지


어릴때도 역삼에 1인샵 별이라고 있었는데 그 분한테 엄청 빠져서


빠져나오기 힘들었었다가 그 이후엔 여친도 만들고 해서 겨우 이겨낸


쓰레기 멘탈이였습니다.


 


지명은 참 좋은데 친해지면 뭔가뭔가 합니다. 


그렇다고 대충 보기엔 내상리스크가 정말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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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아 이해합니다. 처자에게 감정이 생기면 힘들어지지요. 말씀하신대로 나한테 한 행동은 다른 손님에게도 합니다. 썸타는 관계가 가장 재밌는 것 같습니다.

몰라유노님의 댓글

그쵸 업소녀는 업소녀입니다 업소녀들한테 돈주고 잘해줘봤자 돌아오는건 없어요 이제라도 정신차리신거같은데 다행이구요 정신차리고 살아야합니다 화이팅

운우락님의 댓글

업소녀한테 질투를 느끼다니 진상끼가 다분하네요 업소녀는 감정없이 만나야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냥 공중변소려니 해야지 나만 쓸수있는 비데를 생각하면 않됩니다

히틀러님의 댓글

걍 살아있는 오나홀. 좃물받이로 생각해야지요.. 그 육변기년들도 손님을 받을때 빨리 사정시키고 처리할 일거리라 생각할걸요? 그 갈보년들에게 로맨스 진상..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지문단곡님의 댓글

한번 빠지면 못헤어나오죠 ㅠㅠ 이래서 유흥이 무서워요. 상대방은 돈을 받으니 어지간한 진상짓 아니면 웃으면서 다 받아쳐주니깐 로진이 안들래야 안들 수가 없죠

송도남님의 댓글

따흑 ㅜㅜ 저도 요즘 업소녀한테 마음주고 있어요 ㅜㅜ 끊질 못하고 있습니다. 섹스 궁합이 너무 잘 맞아요. 입싸도 하고 ㅜㅜ

호박한개님의 댓글

이런데 다니시는 것 보다는 운동 동호회나 취미 동호회를 가입하셔서 만남의 기회를 만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몸 풀려고 하시면 유흥에 빠지는게 좋겠지만 꾸준히 몸과 정신 건강을 위해서는 이런데 취미를 두시는게 좋지 않을까? 짧은 소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