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클럽 꽐라녀
컨텐츠 정보
- 486 조회
- 54 댓글
- 목록
본문
아 ..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부킹이 잘 안돼서 흐지부지됐는데 같이온 형 일생겨서 집보내고
웨이터가 제대로다시해준다해서 믿고 받았는데
진짜 완전 개꽐라된 여자를 옆에 앉혀주더라구요
앉자마자 키스박더니 혼자 헛소리하고 다시키스하고
서로 막 만지고 하다가 델고나갈까 했는데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그냥 나이트에 냅두고 집왔습니다
잘한거겠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좋았는데 나이는 30중후반돼보이더라구요 계속 아른거리지만
혹시모를일때문에 버리고왔네요...
현명한선택이겠죠?? 형님들이였으면 어떻게했을지
웨이터는 알아서 잘 해보시라고 얘기하는데 불안해서 ㅌㅌ 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