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클럽 꽐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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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부킹이 잘 안돼서 흐지부지됐는데 같이온 형 일생겨서 집보내고 


 


웨이터가 제대로다시해준다해서 믿고 받았는데


 


진짜 완전 개꽐라된 여자를 옆에 앉혀주더라구요 


 


앉자마자 키스박더니 혼자 헛소리하고 다시키스하고


 


서로 막 만지고 하다가 델고나갈까 했는데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그냥 나이트에 냅두고 집왔습니다


 


잘한거겠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좋았는데 나이는 30중후반돼보이더라구요 계속 아른거리지만 


 


혹시모를일때문에 버리고왔네요... 


 


현명한선택이겠죠?? 형님들이였으면 어떻게했을지  


 


웨이터는 알아서 잘 해보시라고 얘기하는데 불안해서 ㅌ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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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두한아애비다님의 댓글

자제력이 굉장하십니다 형님.. 저도 머리로는 형님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자제가 되었을지 확신이 안서네요

호호쿠쿠짱님의 댓글

헉 아깝다는.. 근데 잘하셨어용 ㅎㅎ 괜히 데리고 나갓다가 별일 생기면 그거 처리하는데 스트레스 더 받으셨을듯 ..

최고진상님의 댓글

녹음을 해도 의식이 없는 상태의 사람과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생깁니다. 그 사람이 먼저 앵기고 했다고 해도 그 사람은 이미 심신미약 상태고 자기가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 끝입니다

기좋즐달님의 댓글

요즘같은때는 안받는게 뒤탈없이 좋을겁니다. 생각보다 남자가 불리한 부분이 많거든요 당장은 좀 아까우시겠지만 나중에 큰 일 터질지도 몰랐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죠 괜히 주는대로 넙죽넙죽먹다가 갑자기 전화올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