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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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 종사하고있습니다 요새 진짜 경기가 말이 아닌거 같은데..


장사하고 잇는 사장님 계신가요?? 


저는 경기 안타는 직종이라 생각했는데... 요새 진짜 처참하네요


술집만 잘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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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비누거품님의 댓글

너무너무 힘들죠...그냥 죽는 소리밖에 안 나옵니다.. 간신히 입에 풀칠만 하는 선인데... 이마저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길도당님의 댓글

성인되고 경제관념이 어느정도 잡혔을때부터 경제 좋다는 소리는 한번도 들은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렇지만 잘되는곳은 잘되고 못되는곳은 폐업하고 그러더라고요 힘내시고 잘되는날도 올겁니다.

낮이밤이님의 댓글

자업영자 비율이 사상최저를 찍고 있죠 지금 자영업에 들어오면 거의 폐업이라고 볼 수 있죠 살아남기 참 힘드네요

우렁각시님의 댓글

요즘 경기 진짜 안좋죠.. 저는 경기가 안좋아 영업시간을 좀 늘렸어요.. 밤늦게 끝나는 손님도 계시니.. 제 몸은 힘들어도 그나마 버텨지네요~

호지슨님의 댓글

거의 다...비슷한 상황이신듯 합니다, 뭐 저 또한 자영업이다보니...마찬가지인 상황이지만, 문제는 미래가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는겁니다... 직종의 문제가 아닌, 경기가 다시 살아난다고 생각이 잘 안든다는얘기입니다... 내년에는 더 좋아지겠지하는 막연한 마음만 가지고, 하루를 버티면 당장 다음달에 나가야할 고정지출이 문제로 닥치고... 새로운 무언가를 같이 도전하던지 아니면, 지금 직종과 연계된 무언가를 만들어 나가든지 해야할것 같아요, 저는 현재 직종 연계로 새로운 도전중입니다. 참 이게 말이 쉽지 어렵네요, 어려울때를 기회로 바꿔라 라고하는데 쉽지 않네요 모든 경기가 침체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