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실에서 입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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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다들 가시죠?


꼬인군번이였던 전 선임들이 상병꺽이고 말전에 정말고생했다고 동갑이고 하니 편안하게하라고 해서 그때부터 제세상이 되었습니다


통신병과 출신들은 알겁니다 짱박힐곳이 정말많고 간부보다


병이 주로 이루는 주특기이다 보니 업무때문에 간부들도


잘터치를 안하죠 더더욱 제 주특기는 사단내에 딱 한명


부사수도 재수가 없어서 없는상태 전역두달전 급하게 부사수를 받았으니 통신실에서 매일 근무 분대장인데 야간당직도 안서고


야근근무도 없으니 매일 꿀잠 하도 꿀빨고 망고빨고


당뇨걸릴뻔했죠


그러다 옆중대에 이쁜하사가 왔다고 난리피길래 


봤더니 오호 육덕진게 아주 좃섭니다


그렇게 훈련중 주임원사가 여하사 데리고와서


내년에 너네 중대로 보낼건데 얘 좀 장비보는거 알려주라고


그렇게 3시간동안 폭풍수다 나이도 한살 어리고 전문대 졸업하자마자


부사관임관했다고 등등 어디산다 뭐하고 살았다 이러면서 얘기도하고


둘이 있을때는 말놓으라고 해서 웅 옥히 하고 담배피냐고 물어보니깐 핀다고 고뤠? 통신차에서 내려 위장막 밑에서


같이 담배도 피고 겁나 친해져서 나 훈련끝나고 외박나갈테니깐 치맥사달라고 너가 나보다 잘벌잖아 이러면서 그때 병장월급이 10만원도


안될때입니다 던지니깐 콜 때리네?


넌 뒤졌다하고 훈련끝나고 담주 주말에 홀로 외박나와 연락 그러니 부대 인근 노는데 말고 옆쪽 조용한대로 가자고 다른사람들 볼수있다고


내가 원하는바다ㅋㅋㅋㅋㅋ 하고 가서 낮에 피방에서 겜하고


저녁쯤 피방으로 데리러와서 치맥하고 노래방도 가고 했는데


어디다 전화를 하네? 같이 방쓰는 여하사에게 전화 


선배님 남자친구랑 있는데 하루만 외박하면 안되냐고


엥? 하느님 감사합니다 허락받고 그날 모텔가서 이년도 부사관학교


통신학교 자대배치까지 해서 1년넘게 남자랑 이렇게 못했다고 


와씨 신나게 떡치는데 간부랑 하니깐 더흥분 침뱉고 욕하고


신나게 조지고 부대복귀 생활관에서 모하고 왔길래 얼굴이 뽀애졌다고ㅋㅋㅋㅋㅋㅋㅋ


자 여기서부터...


 


여군 초임하사들이 진짜 개꿀입니다


아무도 뭐라 안하니깐 할거없으면 혼자있는 통신실와서 오빠 빨아줄게 전역까지 6달동안 일주일에 2,3번 매번 빨고 박고


통신차량 항시 주차하는곳에서 뒷치기 존나하고


스릴 넘치게 즐기는 군생활을 했습니다 두번정도 외박나가서 바로 방잡고 종일하고 휴가 나가면 주말에 와서 떡존나치고 다시 집가고


제일 스릴 뒤졌던게 혹한기 훈련 이게 진짜 ㅈ됩니다


야간에 위장막 밑에서 담배피는데 발자국소리나서 봤더니 여하사가 손가락으로 조용하라고 하더니 추운데 그자리에서 ㅅㄲㅅ 해주는데


첨에 추워서 안서다가 입안들어가서 따듯해지니깐 불끈 


이게 미치는게 위장막 안에서 위장한 얼굴로 방탄쓰고 해주는데


눈동자만 보이고 방탄 한손으로 잡고 앞뒤 왔다갔다하는데


이건 스릴도 뒤지지만 나말고는 경험할수있는 사람없다


이생각에 몇일 쌓여있지도 않는데 대폭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꿀걱하더니 귀에다가 복귀하고 통신실에서 봐 하고 갑니다


그자리에서 주저앉고 담배 다섯가치 폈나 


소대장이 야 저기 전화 안된데 확인해바 이래서 일어나서 작업했습니다


전역하고 연락해서 2년정도는 몇번 보고 했는데 인천서 부대까지 한시간반정도 되니깐 점점 뜸해지다 몇년만에 다시 전화해봤는데 번호 주인이 바뀌어있더군요... 군인들만 쓰는 번호였는데 전역했나봅니다


대전살았던걸로 아는데 잘 사냐 ..? 가끔 생각난다 박스카에서 같이 컵라면 먹고 사람없을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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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존특럭에불타님의 댓글

소설 잘 봤습니다.ㅎㅎ 그런상상 많이들 하죠 하지만 실상은 여군 초임 하사들은 병사들은 남자도 군인도 아닌 취급합니다. 글쓴이처럼 될 확률? 아예없다곤 할수 없지만 저렇게 대놓고 발정난 여군 만나기 힘들껍니다.

리하이당님의 댓글

저는 의무경찰 출신인데 아주 오래전일이요...ㅎ 소대배치 받고 100일이 안되었단 이유로 중대특박(2박3일)을 못나가고 부대에 지방 사는 말년 고참과 있었습니다. (동갑) 그 고참이 여자친구 보고싶으면 경찰서로 불르라고 해서 몰래 경찰서 후정 기대마(닭장차)에 들어가서 여자친구 만나고 그 안에서 못 참고 뒷치기로 1분도 안되서 질싸를 해버렸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문상갓님의 댓글

와 진짜 지리네요... 저도 여군이랑 하루종일 물고빨고 하고싶어요 ㅠㅠ 여군이나 미시나...유부녀는 더더욱 좋고 ㅠㅠㅠ

하남얼짱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요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이 가정에 신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조이조아님의 댓글

상상속에서 존나게 달리셨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여군들이 병사하고 그짓을 왜 해요.. 주변에 남자간부들이 어떻게 한번 해 보려고 줄 서 있는데.. 개빻은 년들도 여군만 되면 지가 존나 이쁜 줄 아는게 바로 그런 이유때문임

사자밥그릇님의 댓글

어제 면허증 갱신하러가서 봤던 여군 하사관 생각나네.
군복입고 들어오눈데 눈에 확 들어오더라.
키 크고, 늘씬하고, 얼굴 이쁘고.
말이라도 붙여볼까하다가 공수휘장에 붙은 별보고 맘 접었다. 찐이더라고.
수작걸다 쳐맞으면 많이 아픈걸 떠나 죽을까봐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