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친구 연상하고 유부까지 먹은 날
컨텐츠 정보
- 243 조회
- 29 댓글
-
목록
본문
가끔 시간 맞으면 술마시는 연상 돌싱 누나가 있는데 그날 기분이 안좋다고 평소보다 좀 달리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어요.
둘이 세병쯤 깠을때 돌싱 누나에게 전화가 와 통화하더니 본인하고 친한언니가 있는데 부부싸움하고 집 나왔다며 같이 술한잔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별생각없이 또다른 술친구 생겨 가끔 서로 위로해주면 좋으니 얼렁 오시라고 했지요.
유부누나가 합석해서 5병 정도 까고 다시 소주를 시켰는데 돌싱누나가 화장실에 비틀거리며 가더라구요.
한참을 안오길래 걱정되서 남여 구분없는 화장실에 가보니 살짝 열린 여자화장실 문으로 보이는 팬티 내리고 잠든 돌싱누나.
일단 저도 용무를 처리하려고 돌아서서 소변을 보는데 잠이 깼는지 저를 부르더라구요. 후딱 처리하고 돌아서서 돌싱누나를 보니 팬티 내리고 앉아있는 그 모습.
누나 감기들어요 얼렁 옷 입어요 라고 하니
썩소를 하더니 이러고 있는데 가만히 있냐고 여성으로서 매력이 그렇게 없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아닌데 지금은 옷을 입고 이야기 하자고 다시 말하니까 입혀달라고 하네요.
최대한 안보는척 천천히 팬티를 올리는데 쉬하고 거기 안닦았다고 닦아달라는 말에 이성을 잃고 혀로 핥아줬네요 ㅎ
그뒤로 돌싱누나 몸을 돌려서 빠르게 ㅍㅍㅅㅅ
언제 사람이 들어올줄 모르는 긴장감때문인지 둘다 빠르게 흥분해서 엉덩이에 뽝~~ ㅅㅈ하고 손으로 엉덩이에 펴 발라주고 팬티를 입혀 테이블에 돌아왔네요
좀 늦게 돌아왔는데 그건 신경도 안쓰는 유부누나는 랑하고 통화하는지 계속 말싸움하고 있고 돌아와서 취했는데 술 더 마시자며 더 시키라는 돌싱누나.
한병을 더 마시니 꽐라된건지 돌싱누나가 졸길래 유부누나하고 돌싱누나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나오려고 했는데 술 한잔 더 하자는 유부누나. 이미 한번 물을 뺀것도 있고 업고 오느라 힘들었는지 현타가 좀 왔는데 오늘 집에 안들어간다는 그 한말에 바로 한잔하러 고고 ㅎ
편의점에 숙취음료 사러 들어갔는데 그냥 방잡고 편하게 마시자고해서 바로 소주 2병하고 맥주 간단한 안주 골라서 숙박 고고.
모텔 테이블에 술깔고 어색해서 티비 틀어놓고 이야기 나누다가 왜싸웠냐고 물어보니 랑이 술 취해서 들어오면 말싸움 하는데 가끔 손지검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갑자기 눈물 뚝뚝.
당황해서 옆으로 가서 안아주고 힘들었겠네요 하니 더 많이 우는 유부누나.
한참을 그렇게 안고있다가 울음을 그치자 얼굴을 보니 콧물이 좀 나와서 닦아주고 서로 눈빛 교환하다가 키스 하고 ㅍㅍㅅㅅ 했네요 한번 빼고 다 벗고 누워있는데 밑으로 내려가서 빨아주길래 다시 옆으로 뒤로 돌려가며 2차전 안에다가 골인했네요 ㅎ
두번하고 잠들었다가 깨보니 집에 가고 없는지 씻고 나와 해장하자고 문자를 두 사람에게 보내니 돌싱누나는 술병나서 집에서 쉰다고 유부누나는 읽씹하는 중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