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꿀통 찾아보겠다고 몇개월간 뒤적거려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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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충북쪽이고 태국이든 중국이든 꿀통 찾아보겠다고 여러군데 가봤어요


 


 


일단 태국쪽부터 간단하게 후기 남겨보자면 저도 체급은 좀 있는 편이거든요


 


 


링 위에서 스파링 뜨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대가 제법 자주 나타나요


 


 


근데 덩치가 있으니까 마사지는 잘 해줍니다.


 


 


차라리 이럴거면 건마에서 일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체감상 로또 5만원 당첨될 확률 정도로 슬랜더 푸잉이가 나타나긴 하는데 그만큼 다른쪽 능력치가 낮네요.


 


 


 


 


 


 


 


 


중마쪽 후기도 간단히 남겨보면


 


 


일단 덩치 큰 친구는 태국에 비하면 출현하는 비율이 적은거 같긴한데요.


 


 


성격이 나쁘거나 겨털이 길거나 뭔가 특이한 냄새가 나거나 좀 묘하게 불쾌함이 있어요


 


 


그래도 한국에서 일하는 이상 한국말은 못하더라도 심플한 대화는 가능해야하는데


 


 


뭐라고 물어보면 자꾸 "션머?" "션머?"


 


 


나도 중국어 할줄 모르니까 번역기 키고 대화하고 대화하는동안 손 멈추고... 씨가 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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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목화식당님의 댓글

조금 마사지 못 해도 한국말 잘 하고 애교 있는 매니저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죠… 기본적인 성의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대충 주무르고 서비스 얘기하는 게 참 개탄할만한 세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