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썰 3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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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올리는거 같네요 ㅎ 최애중 한명인 Soon~ 제 스타일 기준으로 1등은 아니지만 5손가락 안에 꼽히는 ㅇㅋ입니다~


뭐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고향같은 호치민이 되어버린 그즈음에 하도 여러번을 다녀서 그런지 떤섯넌공항에 도착하여 공항 나올때까지 시간이 처음엔


2시간도 대기를 타다 이제는 길다 싶으면 프리패스로 바로 나오는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때는 운이 좋았는지 에어프레미아 우등석같은 


비지니스석을 일반석 가격도안되게 왕복을 끊고 저는 동생 한명을 데리고가고 사촌동생과 지인한명 이렇게 2명이 먼저 빌라에서 저희를 맞이


하며 기다리고 있는상황이었습니다~ 나름 비지니스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입국심사 줄도 길지 않아 ㅊㅇㅅ한 그녀가 어떨지 기대하며 입국심사를


는데~ 앞에 10명정도의 입국심사인원이 있을 저녁7시 무렵 사촌동생에게 톡이 옵니다~ 형 형 형~ 로또임 그러더니 바로 카카오로 영통이


화면으로 보니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모습에 저도 어느샌가 눈에 하트가 뿅하고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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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스탠딩님의 댓글

간단한 인사후 입국심사 마친뒤 이제는 짐을 찻을만큼 들고 가지도 않습니다. 보스톤백 또는 기내캐리어라 바로 포드리무진에 올라타 긴장을 풀며 담배한대 피우고 바로 망치사탕 먹어줍니다. 원래 안 먹어도 자신은 있지만 모든걸 불살라 보고자 ㅎㅎ 인삼냄새 없애고자 줄담배 피워주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양치도 깨긋하게 하고 바로 가라오케룸 으로 달려가 접신합니다~ 적당히 술도 먹어주고 분위기 띄우려 클럽음악을틀고 쇼파를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고 끝내려는 그때 얘는 조금 틀리네요 룸으로 가자합니다~ 샤이합니다. 분위기를 망칠수 없어 올라갑니다. 새로운 기분입니다 간만에 제룸이라는곳에 캐리어가 지키고 있었는데 제가 차지해 버렸네요 ㅋ 새로운 느낌으로 찐하게 한바탕 놀아봅니다. 새로운것을 발견했네요 이전에 이렇게 까지 컷나 했을정도로 제 ㅁㄱ이 커진것이 느껴져 매달 이렇게 하면 커지나?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ㅎㅎㅎ 다 마무리하고 에너지가 남아 내려가서 또먹고놀고 와서 두번째도 무난하게~ 끝내고 잠이 드네요~ 다음날 아침 옆에 있는 Soon 이뻐죽겄습니다~ 아직도 버릴수 없는 애기입니다~ 하지만 1등은 아니에요~ 1등이 언젠 가는 나오겠죠~ ㅎㅎㅎ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엔 두장올라가용 ~ 추천해주시면 문장력이 더 올라갈것 같습니다 ㅎㅎㅎ 다음글은 주말이 지나서나 올릴것 같습니다 ~

스탠딩님의 댓글

한번갈때 한 350정도 쓰는거 같아요 비행기값 포함해서요 ~ 때때로 다른거 같아요 ㅋㅋㅋ때때로 틀린거같아요 마일리지로 타믄 뱅기값 세이브되니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