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입었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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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새벽 야밤에 급꼴로 인하여 트위터에서 만남을 찾는데
대전 20대후? 유미였나 닉쓰던분 D컵이란말에 홀린듯 찾아갔죠.
설레는마음으로 초인종을눌렀더니, 저랑 스파링떠도 질거같은 레스링선수 언더테이커같은분이 "오빠~ 왜케늦었어" 라며 인사함.
아 ㅈ됐다는 예감에 돌아가려했지만 빨통은 매우 훌륭해보여 눈감고 일단 입성.
벗겨놓으니 가슴은훌륭랬으나 전신에 타투.. 지만 흡입 ㅅㄲㅅ 능력에 나도모르게 눈이감기고 신음이 나더니, 가슴한입쪽 빠는순간 "아 그래도 디컵가슴은 천국이구나" 자기합리화 시작..
풀발한 똘똘이를 넣으며 15분만에 입싸로 마무리.
싸고나니 몰려오는 현타를뒤로하고 내상입어 다시는 대전근처 성심당빵도 안사먹겠다고 다짐후에 접었던 기억이나네요.
내상아닌 내상 후기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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