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처자의 인생역전 (워터밤 누나 예진의 몸매... 깜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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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의 일종이기는 한데
주로 한 업소의 한 처자만 계속 보면서
살아가는 소소한 개인사 같은거 이야기하는거 좋아합니다.
결국은 한 발 빼는게 목적이기는 한데
친밀도나 공감도가 좋으면 단순한 욕정 푸는거보다 더 즐거울 때가 있죠
십여년전
아직 휴게텔에 한국 처자들만 있던 시절..
한 가슴 커다란 처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악착같은 똑순이 스타일에 매사 열심히 하던 친구로 기억하는데
밖에서는 저도 잘 안만나는 스타일인지라..
거의 1년정도 업소에서 만났던 듯 합니다.
가게 그만두는 날..
그동안 모은 돈으로 경매받아 수원의 꼬마빌딩 샀다고
고마웠다고 하데요..
이런...그 빌딩 한층 정도는 내가 사준거 아니냐하니 웃더군요.
여전히 기억에 남는 처자입니다만
최근 소식을 들었습니다.
수원 그 꼬마빌딩에서 마사지샵을 하더군요
배운게 도둑질인지..자신이 자신있는 업종을 택한 건지...
참으로 대단한 처자라 여전히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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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이당님의 댓글
어릴때부터 술만 먹으면 누가됐든 떡을 쳐야 잠을 자는 동네 개걸레년... 키도 크고 젖도 크고 얼굴도 귀염상에 애교 있고 성격 좋아서 동네 친구 선배 후배 다 먹었어도 그냥 친한 사이를 유지하며 살던 년.. 그러다 21살때 갑자기 사라집니다... 연락두절... 4~5년 지나고 운전하면서 창문열고 신호대기 하고 있는데 반대편에 벤츠 E클 오픈카에 썬그라스 쓴 여자 운전자가 절 쳐다봅니다. 그러더니 제 이름을 부르네요? ;; 누구지? 하고 보니 그년..... 반갑다며 얼른 차 돌려서 따라가서 만났는데 15살 차이나는 부자 남편 만나서 피부샵 운영하고 잘 먹고 잘 산다고 하대요...ㄷㄷ 사람일 정말 모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