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피부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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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나라 사람들과 만나보면서 느낀건


 


피부색도 피부색이지만 그 보다 더 체감이 됐던건 살결이라고 해야 할까요?


 


물론 여자피부 다 거기서 거기고 대부분 부드럽기 마련인데,


 


흑인이 제일 부드럽습니다.


 


백인같은 경우엔 잔털이라 해야하나요? 얇은털이 많아서 탈색하거나 미는 경우가 많습니다 (팔 보면 무슨 말인지 아실듯)


 


반면에 흑인은 피부가 진~짜 부드럽습니다. 한번은 궁금해서ㅋㅋㅋ 남자인 친구놈(흑인)에게 야 니 피부도 만져보자 하고 팔 만져봤는데 남자는 차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물론 팔에 털이나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진짜 흑인여자의 살결은 웬만한 아기피부 느낌과 제일 흡사합니다


 


물론 흑인도 털이 나기 때문에 밀거나 왁싱이 필수인데 레이저제모는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레이저 제모는 검정부분만 빛을 흡수해서 제모를 하는거라, 흑인이 할 경우 화상을 입는다고... 저도 레이저제모 하다가 약하게 1도화상 입은 적이 있는데 흑인은 더 할거 같습니다ㅎㅎ


 


기회되시면 흑인 만나보세요 진짜 피부가 다릅니다


 


물론 암내라고 해야하나요? 그걸 버텨야 합니다 ㅋㅋ


 


대충 무슨 느낌이냐면 우리가 겨드랑이 땀나면 나는 냄새있죠? 그거의 10배 정도라 생각하면 됩니다 ㅋㅋ


 


손가락으로 핑거링을 하면 손가락에서 며칠동안 냄새 납니다 ㅋㅋ 샤워를 해도ㅋㅋㅋ


 


물론 냄새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되듯이 관계를 자주 가지고 데이트도 하고 그러다보면 무감각해지고 괜찮습니다


 


냄새라는게 참... 동아시아인만 극도로 안나는게 축복이긴 한가봅니다


 


만나는 여자들마다 제가 데오드란트 안한다고 하면 1차 놀라고 냄새안나는 것에 2차 놀랍니다 그 때문에 자기가 냄새날까봐 향수도 많이 뿌리던 그녀들이 이따금씩 그립긴하네요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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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구피킹님의 댓글

흑인 진짜 한번 만나보고 싶긴 합니다. 저도 태닝을 많이 하는데 완전 까매질수록 피부가 부드럽게 느껴지긴 합니다. 또 태닝하고 레이저 제모하면 고통이 더 심하게 느껴 지기도 하고요.암튼 흑인과 뜨거운 밤 보내고 싶어지네요!

몰라유노님의 댓글

흑인 등등 외국인 암내는 하다가도 꼬무룩하게되더라구여 진짜 보징어보다 역하기도합니다 그래도 만나보고는 싶네요

맛있는트럼프님의 댓글

방콕에서 흑누나들 있었는데 무서워서 시도를 못하겠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냄새에 민감한지라... 그래도 피부결 너무 궁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