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가 미친 브라질의 엉덩이 선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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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열리는 이쁜엉덩이'Miss Bum Bum World'인데 스트립클럽에서 봉춤 추는것마냥 수위도 미친 행사입니다.


무대에서 여자들이 마이크로비키니마냥 수영복만 입고 엉덩이 흔들어재끼는데


구경꾼들은 마음껏 폰으로 찍어대며 학학 거릴수 있는 파라다이스가 따로 없는 곳입니다.


 


마지막 쌈바움짤과 밑에 벗은여자는 'Stephanie Silveir' 이고 옷 다까고 떡치는것도 온리팬스로 찍고있는 중인데


남미답게 엉덩이 사이즈 일품입니다~


 


대다수의 저기에 나온 여자들은 섹스비디오 찍는 여자들이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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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읏챠님의 댓글

와우 궁뎅이들이 엄청 나네요 서양에서는 여자들 어필 되는 부위중 엉덩이가 단연 1등 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잘봤습니다

zetty님의 댓글

끝내주네요. 와 역시 남미가 최고이기는 하네요. 언제 남미 한번 가보나... ㅎㅎㅎ 사진 완전 감사하네요.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캉테도키님의 댓글

와 골반부터 엉덩이까지 정말 예술입니다 보기만 해도 저절로 꼴립니다 남미가 역시 최고네요 죽기전에 꼭 한번 가보고싶습니닷

조선돌쇠님의 댓글

한국여자 빵댕이 보다가 저거보면 현장에서 폭발할듯... 돈좀만 주면 길거리 여자들도 다 저수준인데 ㅋ 한국은 채팅조건만남에 뚱말고 정상적이면 너무 창렬

똘겡이다요님의 댓글

역시 브라질 방댕이는 틀리네요 빵빵한것이 동양인들 하고는 역시 비교가 안되네요 실제로 가서 봤으면 고추가 계속 서있을듯..

충주인님의 댓글

오마나 세상에나 왠만한 남자로는 성에 안차는 그런 궁디를 가지고 있는 몸매들이네요 역시나 남미쪽은 성 쪽에서 참으로 개방감이 넘쳐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