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다 못해 폭포수 같은 30대 영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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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ㅌㅊㄱㅁㄷㄱ 통해서 만난 썰임...


이 누나는 영양사 일을 하고 있고 새벽에 나갓다가 한 12시 정도면 최근하는 육덕 누나였음...


집 앞에서 픽업후 대부도 쪽으로 드라이브 하고 오고 커피도 한잔 했는데 당연 손도 잡고 키스도 했는데 더 이상의 진도는 안나가더라고.... 그래서 직진으로 누나랑 같이 있고 싶다 나랑하자 이러니깐...


당황했으나 알겠다며 같이 누나 집으로 입성...ㅎㅎ


근데 와 진짜 그냥 물이 많은게 아니라 거의 산에 있는 약수터 마냥 물이 줄줄줄 흐르더라고... 박는데 허벅지에 그냥 물이 튄다 할정도로 질질 싸는데 미치게 맛있긴 하더라ㅋㅋㅋㅋ


난 가볍게 오래 만나고 싶었는데 이 누나는 진지한 관계를 원해서 나줬지만... 그래도 이런 물보지는 최고였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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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흠흠냥이님의 댓글

부럽네요.. 물보지하니 몇년전에 만난 키방 매니저 생각나네요.. 할때마다 애액이 장난 아니여서 좋았는데 항상 즐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