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누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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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집안꼴이 먼 개하나있고 무슨 던전같네요....통로에 배변패드있고 수건널부러져있고 발디딜틈이 없습니다....


 


서비스...후기는 그냥 그들이 극강하드를 제대로 안봤거나 그냥 존나 민감한것같고 그냥 막...저는 별로였습니다


 


발가락부터 머 위까지 싹 훑기는 하는데 별로 감흥없었습니다


 


일단 방구석 꼴이 너무 더러워서 집중자체도 안되고


 


여기는 하고싶은거 다 할수 있다고하는데 뭘 하기가 싫더라구요


 


그래도 왔으니까 마무리까진하고 갔는데


 


육덕도 아니고 배만 뽈록나옴 ET스타일


 


와꾸 하


몸매 씹


마인드 상


집안꼴 씹


 


육덕이나 서비스좋아하시는분도 추천드리긴 힘들겠어요 방상태가 헬입니다 없던 병도 생길정도임


 


샤워실에 청결제랑 무슨 애널코스전용 청결제가있던데 둘다사용해서 씻고


 


집에오자마자 다시 씻고 뭐 할게없어서 포비돈으로 소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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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네버랜님의 댓글

가보고 싶었는데… 역시 가면 안되는 곳이였군요 직업의식을 가지고 계시면 좋을텐데 윗분 말대로 생활이 극강하드 ㅋㅋㅋ

수티님의 댓글

진짜 너무더럽게사는사람도있는가보네요 배변패드 널부러져있는거부터 집중이 쉽게되진않았겠어요;; 어우 상상만해도 더럽네여

호룰룰루야님의 댓글

한번 가봐서 어떤 말씀인지 알거 같아요 ㅋㅋㅋ 매니저보고 저는 마인드만 본다! 이랬는데 아... 와꾸도 뺼수가 없구나를 깨닫게 해준 매니저죠 ㅋㅋㅋㅋ

케이프요크님의 댓글

후기는 무적권 추천 저도 장소 드러운데서는 절대로 못하는 스타일이라 더 이해가 됩니다 진짜 돼지 우리 같은데서 하면 병걸릴거 같아서 못하겠어요

재원이님의 댓글

아니이...후기가 꼴려서 진짜 각오하고 갔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서비스도 그닥 별로 였고 집안꼴이 말이 아닙니다 코로나가 여기서 발생했다고해도 말이 될것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