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ㅈ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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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앞두고 바람이 많이 불던 어느날 ... 회사 1인실 숙소에서 쉬는 날이라 혼자 이리 딩굴 저리 딩굴 ....
어플을 신나게 돌려 봅니다 ㅇㅌ ㅈㅌ 그러다 몬가 ㅍㅇ가 혜자인 처자 발견 10에 2 160에 58 23살의 ...
그렇게 톡을 보내니 바로 볼수 있냐네요 시내 번화가 에서 만나기로 약속 하고 숙소를 나섯습니다
그렇게 약속 장소에 서있는데 레깅스에 빨간 숏패딩을 입은 친구가 걸어 오내요 사이즈는 좀 뚱 하지만
나쁘지 않은 만나서 이동을 하려는데 그친구가 .. 배가 고프다고 밥사주면 안되냐고 묻네요
뭐 먹고 싶냐고 .. 하니 근처에 매운 갈비 맛집이 있다고 그래서 먹자 골목으로 이동해 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자기 친구 근처에 있는데 같이 먹음 안되냐고 그래서 콜 햇습니다 친한 오빠라고 이야기 햇다고 ...그렇게 매운갈비찜 오인분을 해치우더군여
같이 온 친구는 좀더 마른체형에 귀욤귀욤 사실 이 친구가 더 맘에 들긴 햇습니다
.. 혹시 몰라 .. 친구는 이일 안하냐니 .. 미용하는 친구라 꿈도 꾸지 말랍니다 .....
식사를 마치고 그친구를 바래다 주고 ... ㅁㅌ촌으로 이동해서 들어 갔습니다
마음이 급한지라 .. 들어 가자 마자 서로 물고 빨고 .... 엎어 치고 메치고 .. 밥사준게 고맙다며 그렇게 반나절 가량을 같이 있었습니다 .
처음 이야기 햇던 ㅍㅇ로 그렇데 이상하게 제 ㄸㄸㅇ가 화끈거리는 겁니다 ... 그래서 이상하다고 햇더니 그친구 역시 소중이와 꼭지가 화끈 거린다는 겁니다
그렇게 서로 그곳을 봐주었고 .. 순간 떠오른 생각이 ... 아 ... ㅆㅂ .. 매운갈비 ... 무려 오단계 .... 맞습니다 겁나게 매운 갈비를 먹고 물고 빨 고 ...
거의 울다 시피 하면서 두리 샤워기로 물뿌리고 해봐두 진정도 안되고 ... 더 화끈거리기만 하고 ... 이넘의 켑사이신은 .. 무기네요 무기 ..
옷을 챙겨 입고 편의 점에 들러 얼음 한봉지를 사서 ... 서로 얼음을 대주며 대실은 연장을 하고 ... 진정될때 까지 하루를 보냇네요 아침에 눈뜨니 괜찬길래 급하게 한번 더 하고 헤어졋습니다. 제생에 제일 화끈한 날이었습니다 ㅋㅋ
.... 절대로 만남 전엔 불닭 닭발 매갈 이런건 절대 드시지 마세욧 .... 제꼴 납니다
간만에 쓴 글 이라 두서없이 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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