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역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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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시간전에 쉬멜 만나서 역삽하고왔습니다. 글을 잘 쓰진 못해서 노잼이라도 좋게 봐주세요!
우선 전날 예약확정부터 심장이 꽁닥꽁닥 똥꼬가 벌렁벌렁거려서 잠을 못잤네요 예약하고나서 이게 맞는건가싶기도하고 몇 달간 고민을 했어서 이왕이렇게 된다 하다가 아니다싶으면 그냥 그만하자해야겠다 좋은경험이였다 생각하자라는 마인드로 약속시간 맞춰서 텔로 갔습니다. 저는 ㅇㅅ만 다녀봤지 ㅈㄱ은 처음이였습니다. 조건중에서도 각목있다는 얘기듣고 남자보이면 존나게 도망가야겠다는 생각하면서 들어갔네요 화장실 한번 체크 후 방에 들어가니 침대에 앉아계시더라구요. 제가 봤을때 남상은 별로 있진않았네요. 같이 담배 피면서 얘기도 나누고 너무 긴장을 해서 돌처럼 가만히 있었네요. 옷벗고 고양이자세하니 관장약을 넣어줍니다. 5분동안 참았는데 심하게 힘들진않았네요. 5분뒤에 화장실가서 비워주고 깨끗히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ㅈㄲㅈ빨아주고 ㅇㄹ을 해주네요 그러고 ㅋㅅ하다가 자기도 ㅇㅁ 해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저도 70년간 수련된 입놀림으로 맛깔나게 ㅈㄲㅈ를 빨아주고 밑에도 빨아달라길래 살짝 멈칫했습니다ㅋㅋㅋ 빨 생각은 있었는데 너무 크더라구요 입에 너무 꽉차고 목끝까지 넣으니 눈물이 찔끔 났네요ㅋㅋㅋ
그러고 다시 제가 누우니 젤 바르고 손가락으로 천천히 제껄 늘려주네요 어느정도 늘리고나서 콘끼고 삽입했는데 와...쉬벌 존나게 아픕니다 천천히 넣는데도 존나게 아프네요 쉬발 참으면서 끝까지 넣으고 왔다갔다하니 존나게 아픕니다 쉬발ㅋㅋㅋ 5분정도 천천히하니 익숙해지던데 익숙해져도 귀두넣을땐 그냥 쉬벌 존나 아픕니다. 끝까지 넣어서 찌르는데 미칩니다 존나게 아픕니다 쉬벌 그래도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괜찮긴했었는데 전립선 자극이고 나발이고 온 신경이 ㄸㄲ에 가있으니 제 ㄲㅊ가 섯는지 안섯는지도 모르겠고 꼴린다는 느낌도 없었네요 그래도 기둥쪽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괜찮았고 나쁘진않았네요 귀두넣을때랑 끝까지 닿일때는 그냥 아프네요 원래는 박히면서 싸는게 ㅇㅅ의 묘미인데 그런게 안되니 박히다가 빼고 대딸 받고 쌋습니다ㅋㅋ그러고 씻고 집갔네요
음... 후기라고 썻긴했는데 재밌으셨는진 모르겠네요ㅋㅋㅋ 암튼 좋은 경험이였고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또 기회가 되면 정삽은 할꺼같고 역삽은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ㅋㅋㅋ 싫다는 느낌은 없었고 아픈거만 적응하면 좋지?않을까라는 ㅁㅊ생각을 해보네요
ㅎㅌㄲ님이고 ㅍㅇ는 17입니다 대물입니다ㅋ 그리고 성병에 엄청 예민하시니 가실분들은 예약하기전에 성병이나 성병으로 보이는거 있는지 확인하시고 헛걸음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깨끗한 성생활을 만듭시다 콘필수!
이상 허접 후기였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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