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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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여직원이 입술에 항상 사진처럼 저렇게 물집이 잡혀있길래..

 

저는 그냥 피곤해서 그런줄 알고만 있었는데.. 다른 직원이 말하기를.. 해르패스라네요.. 

 

솔직히 헤르패스가 뭔지도 모르고 검색해봤는데.. 하;; 진짜 힘들겠군요..ㅠ

 

형님들의 다방, 노래방 후기들 보니.. 구강 성교 해서 옮았다는 글 본적있는데...

 

저거 걸리면 입 주변에 물집이 항상 잡혀있나요?  조심해야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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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엄마쟤흙머거님의 댓글

멀쩡하게 생겼는데 의외로 난잡하게 사는것들 많습니다 오히려 본인들의 난잡함을 교모하게 잘 감추는것이지요

훈지훈지훈님의 댓글

헤르페스도 1형 2형으로 나눠져있습니다 저런 사진은 대부분의 사람이 걸려있는거라 면역력 떨어지면 자주 생기는거고 2형이 걸리면 흔히 ㅈ되는 상황이 되는겁니다

soulmate님의 댓글

입술주변에 난건 1형일겁니다. 엄청 피곤해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저리 나타나더라구요. 제 여친도 가끔 몸상태 안좋고 피로 쌓였을때 저러더라구요. 물론 1형이라 성관계때 노콘으로 하는터라 저는 전혀 영향 없군요.. 2형이 성병으로 분류되는 문제성 질환이라 조심해야죠..

운우락님의 댓글

헤르페스 1형은 국민의 절반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어릴때 입술주변이 한번쯤은 터진적들 있으실거구요 2형은 발현되는곳이 생식기주변에 나타나다보니 성병으로 분류되고 있는데 1형이든 2형이든 면역력관리만 잘하면 괜찮습니다 대상포진도 헤르페스의 일종 입니다

쿠구링님의 댓글

전 저거 어릴때부터 자주 나던건데 부모나 조부모가 애기들 뽀뽀하면 세균이 옮겨서 잠복해있다가 면역력 떨어지면 난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합시다 우리

알어리님의 댓글

네 저도 헤르페스 1형가지고 있어요 초등학교 시절부터 가지고 있었죠 이게 성병이라면 제가 초딩때부터 문란하게 살았다는건데 ㅋㅋ그렇지는 않거든요 몸이 피곤하거나 오부 자극이 있을때 자주 생기더라고요 요플래 나 요구르트 먹을때 다마시고 진공으로 만들어서 입술애 붙이고 그런장난 많이하잖아요 저는 그거 하면 얼마 안지나 헤르페스가 생기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