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가보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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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3년간 동남아를 주로 다녀왔습니다


동남아라고 하면 가성비를 먼저 떠올리겠지만


요즘은 중꿔형들이 시세를 올려놔서 한국이나 가격적 측면에서 본다면 매한가지입니다


 


하지만 여행을 가는 이유가 바로 뭡니까 설레임 아닐까요


낮선땅에서 유흥을 한다는것 현지의 땅에서 경험해번다는것


한국때가 묻지않은 현지여성들을 보면 그래도 그 맛이 있더군요


 


그래서 전 가격적 메리트가 꼭 아니더라도 해외에서 힐링도하고 


낮선땅에서 모험도 해보는 것을 즐깁니다..


 


8-9년전 24살땐 독일가서 프랑크푸르트 건물빌딩? 집창촌느낌? 그런곳도 가봤습니다 ㅋㅋㅋ 그때 백마가 50유로였나... 무튼 다 경험이고.. 색다른 재미가 있으니 꼭 어디든 가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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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기좋즐달님의 댓글

저는 동남아쪽 관심은 별로 없었는데 요즘 타이 가다보니깐 궁금은 하더라구요 근데 더운거랑 습한거 너무 싫어해서 여름엔 집밖으로도 잘 안나가요 동남아쪽이 딱 덥고 습해서 가기 부담스러운 느낌인데 항상 그거 때문에 가려다가도 그냥 안가게 되는 느낌

남수양님의 댓글

얼마전 베트남 나트랑 다녀왔었는데 그 습한 느낌이 있지만 색다른 공기와 사람들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유흥이 아니어도 그냥 여행가는것만으로도 완전힐링이었습니다 ㅎㅎ 여행 여유만 되면 더 자주가고싶네요 중독되는거같아요

만기형님의 댓글

금보지 인플레이션인가요.. 점점 비싸져요. 딱 줄값만 주고 존나 멋있는 척 팁 같은거 목욕비 같은거 주지 맙니다. 버릇들어요

크른님의 댓글

증맬로 어딜가든 중국인들이 값을 다 올려놔요ㅎㅎ부자가 많은가봐요ㅠㅠ 꼴불견..에효..요샌 동남아서 풀빌라서 끼면 꽤 비싸죠?

관세음보쌈님의 댓글

서너달에 한번씩 하노이가서 가라오케만 다니다가 우연찮게 민간인(회사원)을 소개받아서 천국을 걷고 있는중입니다 ㅎㅎㅎ 외모, 성격, 스킬등 최상입니다 ~ 오늘은 그녀랑 zalo 하다가 가벼운 선물보내주고싶어서 좋아하는 화장품 브랜드 물어보니 돈쓰지 말라하네요 ~^^

유케이케이님의 댓글

외국에선 뭔가 겁이 나더군요ㅜ 세부 갔었는데 곳곳에 경찰(?)로 보이는 사람들이 총 차고 있고... 사고 소식도 종종 들리고 안전한 나라 어디 있을까요

구이디님의 댓글

남 눈치 안보고 편안하고 색다른 경험이긴 한데 요즘 동남아 많이 올랐어요 작성자님 말씀대로 가성비말고 즐기는 마음으로 가야 편해요ㅎㅎ

야수햄톨이님의 댓글

1년에 6개월이상 파타야랑 하노이 호치민에 다니는 입장으로써 보면 태국보다는 베트남 이 좀더 저렴하고 베트남이 때가 덜탄느낌?ㅎㅎ 태국은 시골쪽말고는 순수함이 없어진 느낌이에요 그래도 태국이랑 베트남 둘다 포기할수 없는곳이죠~

우낀놉님의 댓글

다 해보고 나면 나중에는 한국에서 도시락까서 데려가서 현지 수영장에 누워 젖이나 만지고 맛있는 음식점 투어하는게 젤 좋습니다

제임슨디님의 댓글

독일은 그 사우나같은곳 아닌가요 ㅎㅎ 옛날에 근처까지 갔다가 용기를 못내고 못들어간 기억이있네요. 그때 다녀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