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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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더워 죽는줄 ㅠㅠㅠㅠ


팬션에서 술만 진탕먹고 속도 쓰리고 어지럽고 미치는줄 알았어요


지금도 너어어무 속이 미글미글..


 


근데 대부도쪽 팬션마을 분위기는 좋더라구요! 나중에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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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살라만더스님의 댓글

워 더운데 수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7월 중순 넘어가면 정말 숨도 못쉴정도일텐데 그나마 일찍갔다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