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들이 여자가슴에 환장하는지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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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극한의 슬렌더충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슬렌더 충이구요


사실 슬렌더면 성형없이 가슴이 일정수준이상으로 크기가 동양인은 사실상 하늘의 별따기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만났던 여자들이 커야 꽉a 였습니다


하지만 전 상관하지않고 만족했죠


 


근데 가장 최근 1년 전 헤어진 전여친 사이즈가 d였습니다


여름에 사귀게 된거라 썸탈때도 펑퍼짐한 반팔을 자주 입어서 전혀 몰랐고 슬렌더까진 아니고 통통도 아니고 평범한 체형이였습니다


근데 까고보니 성형없는 순수 d였더군요


만져보면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그냥 하루종일 만지고 있고싶고


심심하면 만졌습니다 영화관에서도 만지고 노래방에서도 만지고


 


왜 많은 남자들이 가슴 골반에 환장하는지 깨닫게 해준 여자였죠


지금 잘사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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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대구노동자님의 댓글

슴가는 진리입니다. D컵 정도되면 이성을 한방에 날릴 정도의 파괴력이 있죠. 그냥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ㅎㅎ

오우아우어님의 댓글

저는 D이상 만나봤는데 옷이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펑버짐하고 편한옷을 많이 입더라구요 확실히 만질때 촉감이 젛아요 처짐도 없었고 제 첫여친이었는데 잘살고있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