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다리 역시 ㅎㅎ 어제 노래방 후기

컨텐츠 정보

본문

어제 새벽 3시 소주 거하게 걸치고 인근 노래방을 갔습니다. 여기는 소주맥주 무제한에 인당 10만 고정입니다. 그래서 가끔 부담없다고 느끼고 형님하고 갔는데 잘 노는 언니들을 원하는데 얼굴을 보니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짝 빠진 다리에 스타킹 보고 콜을 외치고 시작했습니다.


 


스타킹 다리에 느낌과 다리 사이에 손을 넣고 있으니 옆에 앉으면 얼굴도 잘 보이지 않아서 좋더군요 ㅎㅎ 그래도 예쁘다고 말하니 분위기 좋아서 뽀뽀도 해주길래 ㅋㅅ이야기 하니 맞은편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길래 몰래 3만원 찔러주니 그냥 개통이네요 ㅎㅎ


 


키방처럼 진하게 하고 만지고 30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연장은 각방을 가면 진도 나갈거 같아서 콜을 했는데 형님 술이 취하시면 노래방에 2차는 없는데 매번 2차 하다가 중국국적 아줌마가 빡친다고 나가서 그냥 무너졌네요 ㅠㅠ


 


그런데 나와서 사장님께 중간에 찢어달라고 하니 싫어하시더라고요 언니들이 싫어한다고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그래도 뭐 13만원 키스 제대로 하고 스타킹 다리 엄청 만지고 가슴도 만지고 가성비 만족 입니다 ㅎㅎ

관련자료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