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가 있는데 고민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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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동호회서만난 6살 미혼 연상누나인데요
어쩌다 친해져서 그런관계까지 갔는데
사실 뚱녀라서 그렇게 꼴리진않았습니다.
그럴맘도 크게들지않았고 근데 벗겨보니 진짜
뚱녀는 아니란생각이 확~ 드네요;
옷입을땐 몰랐는데 먹고나서 씻고 몸닦을때 티비에 비춰지는 불빛에
허벅지 지방.. 그 셀룰라이트라고하나요?
그 지방으로 주름지는 그런거있자나요
그거보고 와... 이거아닌디ㅣㅣ
이생각이드는데 .. 스킬이나 서비스. 성적취향은 끝내줍니다..
다만 지방이ㅜㅜ 잊혀지지않네요
형님들은 어떻게생각이드나요? 저는 정리할까합니다
좆이 서다가 그거보고 죽네요. 자괴감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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