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가 있는데 고민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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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동호회서만난 6살 미혼 연상누나인데요


어쩌다 친해져서 그런관계까지 갔는데


사실 뚱녀라서 그렇게 꼴리진않았습니다.


그럴맘도 크게들지않았고 근데 벗겨보니 진짜


뚱녀는 아니란생각이 확~ 드네요;


옷입을땐 몰랐는데 먹고나서 씻고 몸닦을때 티비에 비춰지는 불빛에


허벅지 지방.. 그 셀룰라이트라고하나요? 


그 지방으로 주름지는 그런거있자나요


그거보고 와... 이거아닌디ㅣㅣ


이생각이드는데 .. 스킬이나 서비스. 성적취향은 끝내줍니다..


다만 지방이ㅜㅜ 잊혀지지않네요


형님들은 어떻게생각이드나요? 저는 정리할까합니다


좆이 서다가 그거보고 죽네요. 자괴감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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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로체샤르님의 댓글

그래도한번했다는게 대단하신데요ㅋㅋ 저는못생기고 몸매보통이나통통은 반응오는데 뚱취향은 진짜아닌가봐요..애무받아도 서질않으니

feri님의 댓글

막상 버리면 그래도 아쉬워하실겁니다 진짜 하고픈데 어쩔수없을때 급하게 물빼는 용도로 연락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ㅋ 새로 생기면 바로갈아타시구요

가부저여매바주님의 댓글

근데 아무리 다 좋아도 한번 죽어버리면 시간 지나면 더 자주 그러다가 결국 그 사람 한텐 안쓰게 되면 서로 불편한 상황이라… 정리 하는 게 좋아 보이십니다

하남얼짱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요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이 가정에 신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부시맨1290님의 댓글

없으면 아쉬운날이 분명히 옵니다.... 나도 한때는 섹파 여럿있었죠 지금은다정리하고 후회중에 눈물을삼키면 내동생한테 위로받는중...

간츠님의 댓글

이런이런...저는 일단 박고 보자라서..저라면 간간히 만나서 박을거 같아요. 섹도 자류한다고 하는데 그냥 간식처럼 가끔씩 먹는건 괜찮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