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흥장 ㅈㅈㅈ이모 후기 02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번에 제가 쓴 후기가 반응이 좋았네요 ㅋㅋㅋㅋ 제가 너무 솔직하게 써서 그런가요


아직도 레벨이 쪼랩이여서 여기에 또 쓸게요 


여기 반응이 더 재미있네요.


ㅈㅈㄷ이모님 볼려고 최근에 11월초에 방문했다가 이모님 수술하신다고 쉰다고 하셔서 집에 돌아갔다가 최근에 전화드려서 계시다고 하니, 4시쯤에 방문했습니다. 주인할아버지께 돈 드리고 올라갔네요.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킹이랑 장난감도 챙겼습니다. 딜도 조금만거요  혹시 몰라서요. 


방문하고 티비 틀고 누워서 폰으로 야동을 보고 있었는데, 문 열고 들어오시네요. 이모님이 밖이 좀 추워졌다고 하시네요. 다행히 저를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어깨 괜찮으시냐고하니 듬성듬성 나오실 것 같다고 하시네요. 조심스럽게 스타킹이랑 딜도 보여드렸는데, 스타킹은 괜찮다고 하셨는데, 딜도는 좀 힘들것 같다고 하시네요 ㅜㅜ 그래서 제가 이모님한테 몰래 돈좀 드렸는데, 일단은 알겠다고 하시고, 화장실에서 씻고 들어오시는데 역시 가슴은 빵빵하시네요. 스타킹은 제가 보지부분만 찢어놓고 드렸는데, 이거 원래 그런거냐고 하시더라고요. ㅋㅋㅋ 그러면 제가 일부러 찢었다고 하니, 뭐하러 애매하게 찢었냐고, 그러면서 제대로 보이게 찢어서 다리벌려주시니, 보지구멍에서 애액이 흘러내리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누우라고 하고 보빨했네요. 저는 제꺼빠는 거보다 보지랑 가슴 더 빨고 싶다고 하니까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네요 가슴이랑 보지 돌아가면서 빨았습니다. 다만 이모님 안녕쓴 얼굴때문에 집중이 안되었지만, 안경벗어주시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안경벗으면 잘 안보인다고 하신다면서 벗어주셨네요. 저는 은근슬쩍 딜도를 쑤셨네요. 버튼눌러서 진동 울리니 이모님 몸을 떠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애액도 많이 나오시고요. 바로 제꺼 넣어서 시작했습니다. 이모님의 출렁거리는 가슴때문에 저번에 시간이 덜 걸리는 거보다는 바로 안에 쌌네요. ㅎㅎ 


이모님은 저를 보시고, 너무 좋았다고 하시네요. 딜도를 가져가셔서 보지넣어다가하시는데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나오면서 딜도에 묻어있는데 더 꼴리더라고요. 저는 바로 보빨했네요 ㅎㅎ 이모님이 나가야된다고 머리치우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네요 딜도는 집에 가지고 가라고 하셨고, 스타킹도 벗어주시고 가져가라고 하셔서 가져왔던 봉투에 넣어서 집으로 가져왔네요. 이모님이 다음에 오면 살살하자고 하시네요. 너무 좋았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어쨌든 다음에 또 올거라고 하니, 너는 천천히 오라고 하시네요 ㅋㅋㅋㅋ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또오면 연락처도 특별히 주신다고 하셔서 언제갈까 생각중입니다. 다른분들은 모르겠네요. 이모님이 스타킹이랑 딜도챙겨가면 받아주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팁을 좀 많이 드려서 이모님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긴글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들

관련자료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