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시체족이 되어가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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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박는거 좋긴한데 ..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비벼주고 쇽쇽 해주는게 편해지네요..


 


이러면 안되는데..ㅋㅋㅋ


 


저같은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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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박원장님의 댓글

맞아요 의욕이 떨어지고 소극적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공격수였는데 이젠 완전한 수비수로 바뀌었는요

스키도우님의 댓글

저도 어느순간 시체족이 되었는데 맘에드는 파트너 만나니 예전 모습 나오더라구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 한가 봅니다~~^^

허오덕님의 댓글

ㅎㅎㅎ 공감되네요~ 점점, 힘들어요^^;;; 불끈불끈하다가 막상 돌입하려면 이 걸 왜하고 있지?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군요... 시체족도 다시 일으켜서 후끈하게 만드는 파트너를 찾는 수 밖에요!

돈벼락맞자님의 댓글

그래서인지 저도 여상 체위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이게 하나도 안느껴지던게 한명 오르가즘 가는 걸 보고나니까 갑자기 좋아지네요. 몇년째 정상위랑 여상만 합니다 ㅋㅋ 밑에서 뭘 할라치면 가만있으라 해서 첨에 엄청 당황했었는디 ㅋㅋㅋ

뚜벅뚜벅님의 댓글

저도 나이들수록 시체족이 되어가더라고요 전에는 적극적으로 했는데 지금은 귀찮은 느낌 돈내고 가는 건데 편하게 서비스 받는게 좋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