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다방에 뉴페가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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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토요일입니다.
심심하니 밑에 고추가 난동을피우는데
딱히 갈만한곳이 없네요.
어지간한 다방은 다 둘러보고 다니는
중인데 고인물에 고인물이라.
신장개업 화분보고 기대하고들어가보면
저번에 다른곳에서 봤던 마담이고..
김치찌게도 매일 먹으면 질리듯
새로운 여자를 먹고싶습니다.
새로운 마담을 보고 새롭고 산뜻한 후기를
올리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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