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다방에 뉴페가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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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토요일입니다.


심심하니 밑에 고추가 난동을피우는데


딱히 갈만한곳이 없네요.


어지간한 다방은 다 둘러보고 다니는


중인데 고인물에 고인물이라.


신장개업 화분보고 기대하고들어가보면


저번에 다른곳에서 봤던 마담이고..


김치찌게도 매일 먹으면 질리듯


새로운 여자를 먹고싶습니다.


새로운 마담을 보고 새롭고 산뜻한 후기를


올리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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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레이어스09님의 댓글

저도 부천인데 다방은 어떤스타일인가요?? 여관하고는 틀린거 같은데 나이대가 바리하고비슷하지않나요? 들어가서 바로서비스 잇냐물어보는건지..노하우좀 전수해주세여 지겨워서 다른데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