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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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다가 여자애가 거의 뷰르르 떠는 타이밍에 나는..


 


이때가 기회가 싶어 자지를 갖다대려고 일어나는 순간


 


저 1층 밑에서 사람소리가 나길래 둘다 순간 얼음이 되었다.


 


어떤 새끼가 들어온거 같은데, 우리 소리를 들은건가 아닌가가 중요했다.


 


소리를 들었으면 더 조용히 소리를 확인하면서 올라올것이고


아니면 혹시 담배피러 옥상으로 올라가려나?


오만 생각이 순간 다 들었다


아까 여자애가 다시 내려왔다는건 옥상으로도 도망칠 곳이 없었다는거 같은데, 일단 조용히 하고 인기척을 느끼는 수밖에 없다


 


여자애는 순간 놀랐는지 꿈쩍도 않고 있는데 보짓물이 정말 저렇게도 흐를수 잇는건지 모르게 내 눈 앞에서 수도꼭지가 살짝 열린듯 졸졸 흐르고 있었다. 


 


왱케 조용하지?? 다시는 이런기회는 없는건데 도대체 어떤 새끼가 이 건물에 또 들어온거지?


 


속으로는 어찌 대처하나보다는 화가 더 나기 시작했다


순간 자지가 좀 꼬무룩 해지려는데 갑자기 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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