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게시글과 이어지는 내용

컨텐츠 정보

본문

그렇게 헤어진뒤에 조금 맘이 싱숭생숭해서 모임장 모임장 남친 모임장 아는 여동생(전에 한번 본적있음)이랑 술을 마시다가 좀 취하긴했는데 방잡고 자려고하는데 모임장이 남는 방이 있어서 집에서 자고 가라고 했는데 거기서 술좀사서 먹다가 뭐 사러나가려는데 그 동생이랑 같이 나가게됐음 서로 취해서 막 서로 눈빛교환하면서 서로하고싶어하는게 보였음 솔직히 같이 나가기전까지는 아무생각없었는데 내가 술 너무 취하기도했고 자지가 뇌를 지배해서 앞뒤생각안하고 아는 여동생이랑 남는 방에서 잔다고했음 미친놈이었음 그냥 누가봐도 한따까리하려는거잖아 그때는 뵈는게 없었음 ㅋㅋ 그리고 하긴했는데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아무리해도 안나오는거 그래도 느낌은 좋았음 물도 많았고 하다가 졸리고 그래서 적당히하다가 잤는데 나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다행히 속은 괜찮았음 일찍 집가서 해장하고 다시 잤고 나중에 전화와서 알게됐는데 그년이 생리날에 그짓거리한거임 그래서 생리혈이 막 난리도 아니었나봐 근데 할때랑 일어났을때 아무것도 못느꼈었음 나도 막 어쩔줄몰라서 일단 그 모임장 남친 형한테 도게자박고 죄송하다고했지 나도 진짜 또라이짓이라는걸 깨닫고 다시는 취할때까지 안마심 아무튼 그년은 사고쳐놓고 사과도안하더라 원래 그런애인듯했음 그 일있은후로 한동안 못보다가 나중에 일하는곳에 또 모임장이랑 모임장 남친이랑 또 아는 여자애랑 같이 일하는곳으로 놀러갔는데 거기서 진짜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발생하게되는데 그건 다음에 말할게 짧긴한데 되게 충격적이어서 ㅋㅋ 그럼 이만!

관련자료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