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싶은 그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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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몸이 안좋아서 쑥뜸 이런곳을 갔어요
부황도 떠주고 안마? 이런것도 해주는
나이는 50대 초 아줌마 임
처음 갓을땐 반바지 입고 아로마 전신 마시지 조심스럽게
비스무리한거 해줌 노출은 아예없었음
두번째 용기를 내어 바지가 쨍긴다 팬티만 입고 하겠다 했는데
흔쾌히 허락을 해줌 트렁크 사이로 일부로 약간 노출을 해줬더니
엉덩이와 고관절쪽이 안좋다 하니까 은근슬쩍 꼬물이를 살짝식 터치를 하네요..
세번째 갈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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