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 홈런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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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 스웨디시 업소에서 2~3번정도 본 매니저가 있습니다.(떡건마x)
단아하고 얌전하게 생겼는데 술취해있으면 컨디션 사다주고 택시태워줄것같은 관상?
목소리가 나긋나긋해서 편안한데 몸은 또 운동을 해서 탄탄하더라구요..볼륨도 좀있고.
수위는 올탈에 바디타다가 마지막 손으로 마무리
대화가 잘통해서 교감은 잘했놨었는데 요근래 반년간 업소가는게 좀 싫어서 못봤습니다.
(업소가기 싫은 이유는 돈 안써도 잘벌려주고 잘빨아주는 푸잉도있고...혼혈녀도 있고..)
근데 어제 오랜만에 그냥 스웨나 받아볼까하고 아까말한 매니저를 찾았습니다.
1년만인데 곧바로 알아보더라구요? 기분좋았습니다 ㅎ
오랜만에 끈적끈적한 스웨받으니 향수마저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뒷판에서 하체해주는데 제 무릎인가.. 어딘가에 클리를 계속 비비는 느낌이 나는겁니다. 그날따라 신음소리도 살짝 새어나오고?
느낌이 심상치않아 저도 슬쩍 손가락으로 비벼주면서 앞판이 될때까지 기디렸습니다.
앞판차례가되고 매니저가 불은 더어둡게 했지만.. 몸매실루엣이 더야하더라구요
상위 하비욧자세로 클리로 제껄 문지르는데 제가 허리잡고 좀더비벼봤습니다.
그리고 그상태에서 뒤로돌아 상위 뒷..하비욧? 이런자세였는데
골반,힙라인이 너무예뻐서 그상태로 일어나앉아 에라모르겠다하고 클리를 손으로 빠르게 비벼줬습니다.
이미 매니저는 마사지는 잊고 신음소리만 내면서 몸 베베꼬여가며 있더라구요
사실 그대로 박고 싶었는데 애매한 타이밍이면 거절당할수도있을것 같아서
확실하게 흥분시키고 정신없을때 슬쩍 박을려고
뒤에서 손가락 아래방향으로 넣어서 g스팟쪽을 비벼줬습니다.
아니근데 나보다 1~2살 누난데 쪼임이.. 두개넣기가 힘들더라구요.운동때문인가?
어쩔줄몰라하는데 그만하라고는 안하고 쾌감에 몸을 맡긴것같은 이때
매니저 아래에서 슬쩍나와 그대로 뒤치기로 박았습니다.
스웨라서 온몸에 끈적한 오일이 발라져있어 진짜 꼴릿했습니다
하면 안된다는 말대신 '안에다싸면안돼' 라고 말해주는데 또꼴리고..
참하고 단아한 여자가 쾌감에 몸맡기고있는걸 보면 정복감이 어마어마합니다.
조용히 박다보니 조금 오래걸렸는데 '빨리 싸줬으면 좋겠어..' 라는 말에
흥분돼서 그냥 바로 싸버렸습니다 ㅎㅎ
뭐 저만 한건아니겠지만 잘안주는 사람은 맞는것같습니다.
올탈옵션비가 있었으니까 공떡이라고 해도..되나모르겠지만
원래 안주던 사람을 흥분시켜서 먹으니까 더 꼴리고 더 보람차네요.
사실 이날 뭔가되겠다싶어서 소리 녹음만 했는데 다시들어도 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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